







수원특례시가 2040년까지 도시 생태계 회복, 기후위기 대응, 자원순환 전환 등을 목표로 하는 '2040 환경계획(안)'을 심의했다. 생태축 재정비, OECM 6곳 도출, 기후·에너지 분야 중장기 과제 설정, 대기·물환경 개선, 자원순환 정책 강화 등을 추진하며, 제7기 환경정책위원회 위원 18명을 위촉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이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연면적 3,240.53㎡,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신청사는 민원실, 대강당, 주민자치회실, 문화교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35대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주민 중심 행정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공동체 중심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가 대한민국 대표 시험 인증 기관인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모빌리티, 친환경차 배터리시스템, 전력반도체,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국가전략산업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수원에 확충한다. KCL은 대전에 있는 관련 시험 장비와 전문 인력 일부를 수원으로 이전하며, 수원시는 행정·재정 지원을 통해 첨단산업 인증 평가 사업 이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아주대학교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세 계약 점검표 배부, 주택임대차 신고제 안내, '수원시 안심 공인중개사' 사업 및 안심전세 앱 활용법 홍보, 전월세 상담 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안전한 주거 생활을 지원했다.

수원특례시가 국내외 대학의 도시정책 현장학습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중국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국립 한밭대학교 학생들이 수원시의 도시재생 현장과 문화·공공 인프라를 탐방하며 도시 정책을 학습했다.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 제3기가 4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청년기획단은 자치분권 및 특례시 활성화 관련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홍보, 토론회 및 축제 참여 후기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치분권의 가치를 알렸다.

수원특례시가 아동의 권리를 중심으로 하는 '제3차 수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2026~2029)'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놀이, 문화, 참여, 존중, 가정환경, 안전, 보건, 복지, 교육 등 6대 핵심 영역에서 44개 사업을 추진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경기복지재단과 함께 맞춤형 돌봄통합지원 컨설팅에 참여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컨설팅은 수원시 특성에 맞는 '특례시 방문의료 모델' 구축, 구(區) 단위 역할 정립 등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돌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특례시가 가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산불 담당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10일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 대응 절차를 점검하기 위한 '밀폐공간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시 50개 부서와 수탁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사고사례 공유, 구조장비 시연,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농정업무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도시농업 활성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반려식물병원 시범운영'이라는 특수시책으로도 우수상을 받았다.

수원특례시와 빌딩진영쌤아카데미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싱크대 설치 등 집수리 서비스와 생활 물품을 지원하며, 부동산 무료 컨설팅,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