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와 이노비즈협회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국내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비즈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수원 경제자유구역 투자를 독려하고, 수원시는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관내 44개 모든 동에서 '주민자치형 동 평생학습센터'를 전면 운영한다. 이는 주민들의 생활권 내에서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시범 운영 결과에 대한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며 확대 운영의 기반을 다졌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토지 정보 주요 업무 종합 평가에서 지적행정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공간정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공간정보 기반 공공시설물 위치 통합관리' 사례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적행정 효율성 향상 및 공간정보 서비스 활용을 통한 시민 편익 증진과 안전 대응력 강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수원특례시와 LH가 협력하여 돌봄·주거 취약계층 퇴원 환자 등을 위한 단기회복형 지원주택 '새빛돌봄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이 시설은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의료 및 건강·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6년 4월부터 LH의 매입임대주택 6호를 활용해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2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수원화성, 화성행궁 일원에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열린 관광지 사업을 추진하여 모든 관광객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수원시는 시민 및 공무원 제안 채택률과 시행률을 높이고, 다양한 공모전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안 활성화에 힘쓴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수원특례시가 세외수입 체납액 100억 5400만 원을 징수하며 2025년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다.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과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 등이 성과를 거두는 데 기여했으며, 2026년에는 모든 체납액 징수를 목표로 더욱 다각화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제42회 수원시 문화상 시상식을 열고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언론 부문에서 뛰어난 공헌을 한 6명의 수상자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수원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원특례시가 신한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공공배달앱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에게 특화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5억 원을 출연해 대출 상품을 운용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은 50억 원을 보증하며, 수원시는 대출 이자의 2%P를 지원한다.

수원특례시가 이주민들이 주요 기관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주민 편의지도'를 제작해 데이터포털에 공개했다. 이 지도는 이주민 지원기관,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등 총 34개소의 위치, 연락처, 주요 지원 내용을 담고 있으며, 홍보물 형태로도 제작되어 배포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산업단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수원 델타플렉스 내 노후 공장 10개 업체의 근로 환경 개선에 나선다. 국비 4억 원을 포함 총 6억 78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12월까지 복지시설, 근로 공간, 공장 외관, 녹지, 안전시설, 주차 공간 등을 개선하여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외교부 주관 '2025 공공외교 우수 사례'에서 기초지방정부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외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는 시민 중심의 공공외교 모델 구축과 국제자매도시와의 교류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