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2025년 매너견 인증제 1차 통과자를 대상으로 '매너견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하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공공 예절을 익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아로마테라피 만들기, 반려동물 에티켓 교육, 기초 훈련 강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원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인증 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7회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B그룹(인구 30만 이상 도시)에서 대중교통 시설, 서비스, 행정·정책지원, 이용자 만족도 등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수원특례시, 수원컨벤션센터,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가 '경제자유구역 및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 및 관련 산업 생태계 확장을 추진한다. 2026년 '제2회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을 공동 주관하며 비임상 분야 전문 워크숍을 통해 연구, 산업, 전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025 청개구리 스펙 Festival'을 개최하여 학부모와 청소년이 함께한 1년간의 교육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축제는 스토리, 연못, 기자단, 진로체험, 클래스 등 5개 영역의 체험 및 전시와 함께 교육 발전 유공 표창, 활동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참여 기반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2025 주소정책 업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주소 정보 정확성 향상, 체계적인 도로명주소 관리,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가로등에 기초 번호판을 부착하는 등 도시미관 개선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수원특례시가 '2025년 4분기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나눔 봉사단 구성·운영,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등 주요 보건의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6년부터 65세 이상 짝수 연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3조 5190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번 예산은 시민 생활비 절감, 민생 회복, 취약계층 지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무상교통비 지원, 생리용품 보편 지원, 노인일자리 확대, 지역화폐 발행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되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신축, 복합문화센터 건립, 체육센터 건립, 전기차 구매 지원,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등 주요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팔달문화센터에서 '2025년 정원문화 발전 유공 시상식'을 개최하고 정원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 수원시장상과 수원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 특히 '2025년 수원시 시민정원 경연대회' 대상은 '완뚝원정대'의 '리플(ripple) 가든'이 수상했다.

수원특례시가 '제9회 매홀벤처포럼'을 개최하여 '트럼프 이후 새로운 무역 질서와 신정부 출범에 따른 경제와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 및 기업 IR 피칭,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기업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약속했으며, 포럼 회원 상시 모집을 안내했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수원시는 전담 추진단 운영, 찾아가는 현장 접수 창구 설치, 이의신청 절차 간소화, 점자 소비쿠폰 카드 및 안내문 마련, 거동 불편 대상자 방문 서비스 제공 등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광주 민·군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 합의를 수원 군공항 이전 논의의 전환점으로 기대하며, 정부 주도의 획기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수원 군공항 이전 개발이익금으로 이전 지역에 3조 원 규모의 상생 발전 기금 지원과 국가전략산업 특구 조성을 제안하며, 광주의 선례가 수원 군공항 이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인구, 지역경제, 행정·재정, 돌봄·복지, 안전·건강, 교육·문화, 환경 등 7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수원시는 특히 지역경제와 행정·재정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