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4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국민신청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장을 받았다. 이는 시민의 불편을 제도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무료화, 디지털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확대, 특이·악성 민원 대응체계 마련 등 시민 편의와 안전 중심의 민원 서비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재인증으로 2028년 12월까지 인증 효력이 유지되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시민 체감 민원 서비스 개선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종합상(우수)을 수상했다. 특히 '주민참여형 디지털 스마트 안전스쿨존 구축'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재정 인센티브 2000만 원을 받는다.

수원특례시가 민원처리담당자 보호를 위한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제도' 도입 등 제도적 기반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행정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보호) 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제도는 경찰 경력 전문 인력을 채용하여 악성 민원 대응 및 법적 조치를 전담하며, 피해 공무원에게 심리·의료·법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23일 더함파크에서 수원시·공공기관 적극행정 심화교육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도시재단과 수원도시공사는 각각 우수사례와 실행계획 작성법을 공유했으며, 전문 강사의 적극행정 사례 강연도 진행되었다. 수원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제11차 공공외교위원회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공공외교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지역 외교 역량이 국가 공공외교로 확장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자매·우호 도시 교류, 시민 참여 사업, 주한 외국 공관 협력 등을 통해 '생활 외교'의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국가 공공외교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수원시는 기초자치단체 I그룹 평가에서 80.8점을 받아 시 평균보다 3점 높았으며,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83.7점을 기록했다. 시는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통해 청렴 정책의 실질적 효과 창출, 차별화된 청렴 문화 조성, 지속가능한 청렴 체계 구축, 실행력 강화 및 정착에 힘쓰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수원시는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 시스템 구축, 유휴재산 활용 증대, 재정 건전성 기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제3회 '환경in 수원' 행사를 개최하고,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더하기'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며 환경보전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반려식물 심기, 멸종위기종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긴급지원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권리구제, 신규 수급자 발굴,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사업 설명회' 운영과 지방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수원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생성형 AI 기반 공감대화 서비스 '점프 프렌즈'의 대상을 고립·은둔 위기 중장년층까지 확대했습니다. 기존 청소년·청년층에 이어 14세 이상 모든 시민이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정서적 위험 신호를 감지해 전문 심리 상담 연계까지 지원합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천도교 수원대교구 독립운동 안내표지판 제막식에 참석하여, 수원 지역 3‧1운동의 책원지 역할을 했던 천도교 수원교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 시장은 천도교 수원교구가 근대 교육 보급과 항일 단체 신간회 수원지회 설립에 기여했음을 언급하며, 안내판이 시민들에게 독립운동의 울림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