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BBS중앙연맹에서 수탁 운영하는 임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수진)과 상지대학교 디지털새싹캠프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SW·AI교육 캠프 운영의 일환으로 '디지털새싹캠프'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임계·여량면 초·중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지대학교 디지털새싹캠프사업단에서는 주강사(대학교수)와 보조강사(컴퓨터공학과 대학생, 초중고 교사 및 외부 전문가), 안전·재난 관리(소방안전공학과 교수, 대학원생, 대학생 및 외부 전문가), 감염병 관리(간호학과 교수 및 대학생) 등을 포함한 전문가팀이 임계청소년문화의집을 직접 방문하여 '상상의 날개를 펴자!', '내 친구 레고/로봇' 등의 캠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디지털 교육캠프로 진행한다. 김수진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지털새싹캠프를 통하여 임계·여랑 청소년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4일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김남훈 주식회사 D35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융합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SW 융합제품 및 서비스 상용화 사업의 수행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D35가 인천 미추홀구 60세 이상 주민 2천 명을 대상으로 우울감 분포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데이터 기반의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인 대상자 선정 및 조사 지원, SW를 융합한 인천 미추홀구 노인복지 맞춤형 서비스 제안, 인천 미추홀구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과 노인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월에 가입한 세계보건기구(WHO) 세계고령친화도시 1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노인이 존중 받고 남...

대구시(시장 홍준표)는 12일(월) 오전 10시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소 3층에서 대구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동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는 지역의 소프트웨어교육 환경을 조성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 사업에 선정(’22.3)돼 구축한 공간이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은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31.5억 원을 포함 총 66억 원을 투입하며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등 4차산업 선도 기술에 대한 교육과 체험 및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 양성이 이뤄진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는 지역 내 소프트웨어교육 거점 역할을 위해 조성됐으며, 동부센터는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소 3층(약 650㎡)에 다양한 SW교구 교육을 위한 ‘채움교실’, 태블릿 및 노트북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교실’, 로봇·AI 등을 직접 시연할 수 있는 ‘신기술체험존’ 등 양질의 SW교육을 위한 공간들로 구성되...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소프트웨어 로봇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시범 도입해 ‘디지털 행정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RPA는 최근 금융권 등 민간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속속 도입하고 있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주목받는 기술이다. RPA 로봇은 대량의 데이터 작업, 접수 현황 모니터링 등 그동안 수작업으로 이뤄졌던 반복·정형적인 업무를 자동 처리한다. 수원특례시는 호봉 정기승급 대상자 선정, 각종 증명서 발급신청 승인 처리 등 2개 업무를 RPA 로봇에게 맡긴다. RPA 도입으로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봉 정기승급 대상자 선정’은 연간 업무 처리시간이 75% 단축되고, ‘제증명 발급 신청 승인 처리’는 83%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알고리즘에 따라 업무를 처리해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는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RPA 수요조사를 했고, 발굴한 과제(42...

경기도(도지사 김동연)가 오는 29~30일 2일간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2022년 경기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경기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사업을 통해 도내 정보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부터 올 9월 말까지 도내 학생 6만 7,447명에게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미래채움 페스티벌에서는 3년간의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사업 성과를 홍보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 변화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미래교육을 위한 소프트웨어(SW)코딩교육’ 특강을 준비해 춘천교대 정인기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우리아이 교육은?’이라는 주제로, 고려대 심재권 교수가 ‘우리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인공지능 맛보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특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 외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기관과 공동...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급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내 활용 가능한 자원 파악과 DB구축을 위한 자원조사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소프트웨어 기업, 기관·대학, 전문인력 등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자원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소프트웨어 산업의 전문기업, 기술전문가 등 지역이 보유 중인 소프트웨어 자원에 대한 DB를 확보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과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사에서 확보된 자원은 ‘소프트웨어 오픈 뱅크(구축예정)’ 에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지원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먼저, 1단계로 전문조사기관에서 소프트웨어 지역 기업(120개), 지역 소프트웨어 관련 기관·대학(50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160명)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의 기본현황, 기업별 연구 개발현황, 정책 지원 수요, 수행사업 현황, ...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SW) 교육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2년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SW미래채움은 SW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SW교육거점센터 구축, 강사양성, SW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SW교육 환경을 조성해양질의 SW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초·중등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시설과 메타버스, 로봇, 인공지능(AI) 등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과 미래기술 체험을 상시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대구시는 대구시교육청 및 주관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협력해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31.5억원을 포함 총 66억원을 투입해 동구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장과 달서구 신당중학교 등 2개소에 SW교육거점센터를 구축하고 SW교육 및 체험 등 연간 참여 3,000명, 강사양성 및 취업 연간 80명을 목표로 추진한다. 대구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구...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지역 소프트웨어(SW) 서비스 사업화 사업’에 5개 과제가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지역SW서비스 사업화 사업’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화 지원과 신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5개 과제는 심장질환자 맞춤형 디지털 케어 서비스 개발,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의 메타버스 서비스 및 거래 플랫폼 개발, 멘탈케어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메타버스 고도화, 빅데이터를 활용한 배터리 안전 운송 솔루션 개발, 분산신원증명(DID)을 활용한 신원인증 서비스 구축이다. 이들 과제에는 2년간 국비와 시비 등 총 36억원이 지원된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선제 대응하고 있는 광주시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기업 수요 중심의 과...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기업 맞춤형 실전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2년 경북형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소프트웨어 기술이 필수적인 시대를 맞아 지역의 인재를 실무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직접 참여시킴으로써 역량강화를 꾀하고,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는 중급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많지 않아 기업과 미스매칭 되는 상활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실무에서 요구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청년 인재가 개발에 참여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기업 맞춤형 실무 중급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참여자 규모도 지난해 20개팀 66명에서 10개팀 50명 수준으로 축소하는 대신 지원금을 최대 2000만 원(전년도 900만 원)으로 늘렸다. 기업과 매칭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SW개발과제를 선정함으로써 개발과제의 수준을 높여 S...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경쟁력 강화하고 관련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22년도 융복합 소프트웨어 강소기업 육성사업 희망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품의 판로개척 다양화 등 사업화 지원을 통해 소프트웨어산업의 성장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우수아이디어 제품화 연구개발지원(5건), SW/IT기업 맞춤형 성장지원(10건), SW강소기업 도약 패키지 지원(5건), 비즈니스 교류 등 협력관계 조성(2회) 등을 추진한다. '우수아이디어 제품화 연구개발지원' 분야는 최신 기술동향에 맞춰 기업의 기술역량을 높이고자, 신기술 분야 품목지정형, 도내 SW기업-제조기업의 협력과제형, 자유공모형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SW/IT기업의 제품 홍보채널 다양화로 판로확보와 기업성장 촉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SW/IT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분야에서는 기업 맞춤형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9월부터 네이버와 진행한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교육이 초·중등학생과 교사 등 수료생 133명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세종시와 네이버 공동 협력으로 진행한 ‘소프트웨어야 놀자@세종’ 프로그램은 데이터 분석·활용을 통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들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엔트리로 시작하는 플레이 위드 데이터(Play with DATA) 과정, 인공지능과 데이터(AI&DATA)시대의 기업가정신 과정 등 총 2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과정별로 총 6개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일반 모집 분야로 나눠 주1회씩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실시됐으며, 고운중 등 일부 학교는 웨일스페이스 계정을 학교마다 개설해 수업을 진행했다. 웨일스페이스는 학교가 아닌 집에서도 동일한 수업환경을 제공해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학습관리 시스템, 화상수업 등을 별도 설치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참여 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프트웨어(SW) 스타트업·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21년 지역 SW기업성장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14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을 선정해 마케팅 등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테크노파크(원장 김현태)가 수행한다. 사업 대상 기업은 총 17개사로, 기업당 최대 1,500만 원을 투입해 시제품 제작, 홍보물 제작, 브랜드 디자인 제작, 맞춤형 컨설팅,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련 기업은 세종테크노파크(조치원읍 군청로 93 장영실과학기술지원센터 510호)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면서 “지난해 18개사 지원을 통해 신규고용 54명 및 31% 매출 증가 등 실적을 낸 만큼, 올해도 이번 사업으로 세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