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는 2월 10일부터 2월 26일까지 공공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구성을 위한 소프트웨어사업 분야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위원회는 소프트웨어 사업의 과업 내용, 사업 기간 등을 심의하며, 모집 인원은 10명 이내, 임기는 2년이다. 소프트웨어 관련 전·현직 교수, 공무원, 6년 이상 경력자 등이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2025년 SW 강사 양성 교육'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도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2월 11일까지 모집하며, 2월 17일부터 3월 14일까지 160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이수 후 평가를 통해 약 30명을 강사로 채용하여 정보 소외지역 SW 교육에 투입할 예정이다.

장수군이 전북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관내 중학교에서 SW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수업은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컴퓨터 활용, 간단한 활동,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완주군의회 서남용 의원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완주에 유치할 것을 제안했다. 이 아카데미는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소프트웨어 무료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서 의원은 이 아카데미가 완주에 설치되면 전북 청년들이 소프트웨어 교육과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청년 실업률 감소와 디지털 스타트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21일 소프트웨어사업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과업 수행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2023년도 제1회 합천군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 심의에 앞서 관련분야 교수와 전문가 등 5명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진행한 뒤 ‘상수도 자산관리시스템 구축 용역’ 등 총 4건의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한 과업내용과 비용산정의 적정성, 적정사업 기간산정을 심의·의결했다. 합천군 소프트웨사업 과업심의위원회는 군이 발주하는 소프트웨어사업의 과업내용 확정 또는 계약변경 및 그에 따른 계약금액·계약기간 조정 등의 사안들을 지속적으로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은 과업심의위원회를 통해 소프트웨어사업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심의로 보다 완성도 높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신사옥 건립 등을 위한 239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휴먼아이티솔루션은 18년간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정보기술(IT) 전문기업으로 4차산업혁명의 요소인 정보문화기술(ICT) 융복합 콘텐츠 개발과 디지털 건강관리, 지능형 공장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2년 개발한 치매 예방 가상현실 시스템 플랫폼인 ‘팔팔케어’는 조달청 우수품목으로 지정되었고, 최근 24시간 확장현실 기반 디지털 헬스장 ‘티온케어’는 서울 강남구청에 1호점을 오픈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휴먼아이티솔루션은 지역 청년 인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무안에서 매출 1,000억 원 달성과 2025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는 건실한 기업이다. 군은 이번 투자유치가 침체한 지역 정보기술(IT) 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청년 일자리 창출로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한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날 “이번 협약 체결이 무안군 정보기술(IT)...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과학의 도시답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바탕으로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23일 소프트웨어 실증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대덕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남승권), 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세 기관은 지식 및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주민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선도 협업모델 발굴,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련 행사, 교육 지원, 관내 소프트웨어 활용 기반 확대를 위한 관·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다짐했다. 대전 유성구는 이날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의 발대식도 개최하였다. 해당 사업은 유성구 주최, 한밭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당일 발대식에는 대덕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등학교 전공동아리 학생 37명이 참여하여 주민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참여 의지와 포부를 밝혔다. 또한, 유성구...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초거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챗(Chat)GPT를 활용해 소프트웨어(SW) 기업 육성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시는 국내 제1의 제조업 도시답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ChatGPT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고우영 한국전자통신 부설연구소 선임연구원과 이제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해 인천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ChatGPT, 공공분야 활용' 특강을 개최하고, ChatGPT를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하우와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ChatGPT를 활용해 소프트웨어(SW) 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도 추진된다. 5월에는 ChatGPT 등 최첨단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인천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천시 인공지능융합 기술교류세미나’를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5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창의융합 코딩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 증진과 진로탐색 동기부여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11개 중고등학교 학생 185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실습과 이론 수업 병행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에 북구는 올해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숭일중, 고려고, 금호고, 광주동신여고 등 중고등학교 4곳을 선정하고 코딩교육 지원에 나선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4시간씩 3회에 걸쳐 AI・SW 중심 특강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AI・SW 이해와 활용, AI・SW를 활용한 다양한 로봇 코딩, 머신러닝 모델 제작 및 구현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첨단3지구 관내에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은 도서벽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본사업에 선정됨으로써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96.6억 원(국비 42, 도비12.6 남원시 42)이 투입 가능하게 되었다. 사업주관은 (재)전북테크노파크이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분원, ㈜디랩과 협업하고 전라북도, 전북도교육청, 남원시가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센터 구축, 소프트웨어전문강사의 양성 및 채용,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도서벽지 방문교육 등이다. 먼저 전북도는 남원시와 함께 남원시 공공도서관 근처 건물에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거점교육센터를 구축한다. 여기에 드론,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최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과 소프트웨어 교육장을 조성...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4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SW 미래채움’은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교육거점센터 구축, 전문강사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양질의 SW·AI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광주시교육청,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유메이커스와 협력해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42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84억원을 투입, SW·AI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광주시는 남구 진월동 옛 광주과학고등학교에 SW·AI 교육 거점센터를 구축,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로봇’, ‘IoT(사물인터넷)’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미취업 청년, 경력 단절자, 퇴직자 등 210명(연간 70명)을 SW·AI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24일까지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업심의위원회는 태백시가 발주 예정인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해 과업 내용의 확정과 적정 사업 기간 산정 등을 심의 및 의결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임기는 위촉일부터 2년(1회 연임 가능)이다. 자격요건은 소프트웨어 관련 전·현직 교수, 행정기관의 5급 이상 전·현직 공무원 및 공공기관 경력자, 6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분야 경력자 등 소프트웨어사업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모집한다. 신청접수는 태백시청 총무과(본관 2층) 방문접수 또는 우편, 전자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태백시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