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4회 소프트웨어 메타 품질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소프트웨어 품질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테스팅 방법론, 인공지능 시대의 소프트웨어 공학 및 품질 패러다임 변화, AI 검인증 체계 구축 전략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부 R&D 과제 품질관리 가이드 마련, 품질 지식체계 구축, AI 서비스 신뢰성·안전성 확보를 위한 AI 검인증 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진흥원은 향후 포럼을 국제적 행사로 발전시키고 지역 기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미래차 산업을 이끌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미래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자율주행,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국제 표준 자동차 소프트웨어 플랫폼(AUTOSAR) 등 미래모빌리티 핵심 기술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성 높은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11월 중 성과공유회를 통해 교육 수료자에게 관련 기업 교류와 취업 연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프로젝트문과 민선 8기 제15호 투자협약 체결. 광교에 신사옥 건립 예정이며, 수원시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 ㈜프로젝트문은 '림버스 컴퍼니',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등 인기 게임을 개발한 기업으로, 테마 카페&레스토랑 '햄햄팡팡'도 운영 중.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수원시는 ㈜프로젝트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

강원대학교, '2025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재선정! 6년간 110억 원 확보로 지역 맞춤형 AI·SW 인재 양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는 고양시 4차산업 인재 양성 및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저작권 보호 교육, 4차산업 관련 직업능력 개발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공지능(AI)·항공드론 분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 공동 교육과정 개설 및 실무 중심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지난 25일 ‘제3회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포항시 안전보건체계 통합관리 시스템’ 등 2건의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한 과업 내용과 비용 산정의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소프트웨어 사업의 공정성, 투명성 확보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격월제로 운영되며, 긴급 발주 시에는 서면 심사로 진행된다.

광주시 북구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구직활동,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해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북구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 280명에게 연 1회 최대 5만 원까지 소프트웨어 구입·구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소프트웨어는 챗GPT PLUS, 한컴오피스, MS오피스, 어도비, 망고보드, 미리캔버스 등 6종이며, 구입일 또는 구독 종료 기간이 2025년 1월 1일 이후여야 한다. 기업, 교육기관 또는 비즈니스용 소프트웨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매월 말까지 접수 후 다음 달 15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한다.

천안시는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7명을 위촉하고, '통합문자 알림톡 전송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등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내용, 계약변경, 사업기간 산정 등을 심의하며 사업의 적정성,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의정부시는 4월부터 관내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구입 비용을 1인당 연 5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 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글과컴퓨터, 어도비 사의 제품이며, 신청은 ‘잡아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디지털 소양 향상과 자기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을 통해 98명의 소프트웨어 강사를 위촉하고, 2025년 SW미래채움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위촉된 강사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청소년과 소외계층 대상 SW 및 AI 교육, SW체험캠프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받는다. 경기도는 지난해 120명의 강사를 양성하여 10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5만 4,932명에게 SW교육을 제공했으며, 올해는 정보 소외지역과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재)달성교육재단과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창의적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교육 사업에 협력하여 지역 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17일부터 11월까지 지역 청년(18~39세) 200명을 대상으로 PC 오피스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구입·구독 비용을 5만 원 한도 내에서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이는 제2기 계룡시 청년네트워크 정책 제안으로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 프로그램은 한컴오피스, 한컴독스, MS오피스, 어도비 프로그램이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