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이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올해 6개 공익활동 사업단과 1개 역량 활용 사업을 운영했으며, 김돈곤 군수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통한 활력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내년 사업 확대 의지를 밝혔다.

남해군이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을 앞두고 '기본사회의 철학과 정책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은민수 고려대 교수는 '협력·연대·공존'의 정신을 강조하며 기본사회가 지역주민 참여를 통한 삶의 터전 변화와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군민들은 시범사업 성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여군 세도면이 올해 첫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축하금 4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지역 사회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고 격려하는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강원인재원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아 '50일간 사회공헌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참여 40개 팀과 함께 '임팩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의 사회혁신 아이디어와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암 환자 지원 커뮤니티 서비스 '암뮤니티'가 대상을 수상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1일 '제4회 무용발표회 “감일, 작은 별들의 무대”'를 개최했다. 아동발레, 방송댄스 수강생과 가족 등 11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발표회는 아동발레 및 방송댄스 공연, 동영상 관람, 행운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부천시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의 노후화된 어린이 놀이시설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투입하여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방되었다. 이번 공사는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이동 약자와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 정체성을 담은 벽화 등을 조성하여 밝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밀양시민장학재단은 2026년도 장학생 선발 기준을 변경하여 대학 장학생 선발 대상을 3년 차 이상 재학생까지 확대하고 선발 인원을 150명에서 300명으로 늘린다. 또한 특기생 기준을 완화하고 장학금 유형을 생활비형으로 전환하여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옥정2동, 하나신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불 4채와 현금 50만 원을 전달받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선다. 하나신협은 매년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부 물품은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인식 확산 및 실천을 위한 지역 활동가 양성에 나섰다. '2025년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12월 23일까지 총 10회차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시민 활동가의 역할 이해,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 기본 개념,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등을 다루며, 수료 후에는 지역 내 학교 및 시민 대상 교육과 캠페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춘천시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긴급 생계비, 난방 용품 지원, 연탄 나눔,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가을 성수기에 운영한 클래식카 전시, 자전거 관광,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강천섬의 자연경관과 감성·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하여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특히 클래식카 전시는 SNS 인증샷 확산에 기여했고, 자전거 관광은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은 플로깅 기간 동안 쓰레기량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를 보였습니다.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계절별 콘텐츠 확대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여 강천섬을 연중 관광 활성화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