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개최한 지역 예술 축제 'OUR VIBE(아우어 바이브)'가 시민과 이용인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일간 전시와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142점의 작품 전시와 난타, K-POP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천시는 2025년 제4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통해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9개 추진 전략, 10개 중점 추진사업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2026년도 지역사회 복지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구민이 행복한 인천 중구'를 목표로 하는 제5기 중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맞춤형 돌봄서비스 고도화, 자립생활 지원, 건강 증진 등 8대 추진 전략과 IoT 지능형 안심폰 지원, 결식아동 급식 지원 등 36개 세부 사업이 포함되었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북구가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정책 성과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북구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신뢰도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 '구리실버인력뱅크'와 '구리시니어클럽'이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결 평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한 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1,8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모범 참여자 및 수요처에 대한 시장상 시상, 활동 영상 시청, 만족도 조사 결과 보고, 2026년 신규 사업 안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구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계룡시가 2025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 및 지역특화사업 등을 심의하며 복지 정책의 체계적인 기틀을 마련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2020년부터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24일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신규 시행한 '찾아가는 재활운동교실'의 성공적인 운영 결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향후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재활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읍시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사회적경제 소통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기업들은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의 어려움, 운영 여건 개선 등 애로사항을 전달했으며, 시는 이를 정책 수립 및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읍시에서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서비스 공동체' 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북거리공연연합회, 공간살리기, 다웃는 多(다) 공동체, 클래식 팩토리, VIP봉사단 등 5개 공동체가 문화 공연, 생활 환경 개선, 다문화 가정 지원, 어르신 문화 향유,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시는 이러한 주민 참여형 활동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대회에는 150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특별강연, 교보생명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지역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영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 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2025년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정책성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사회적경제 육성 조례 및 지원계획을 기반으로 기업 판로 확대와 자생력 강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도내 유일한 중간지원 조직인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