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7일 '2025년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임직원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한 해 활동을 공유하고, 창업 모델 발굴·성장 지원 사업 발표 및 팝업 전시, 기부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며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관악구가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거버넌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 기반, 지원 수준, 성과, 거버넌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관악구는 꿈시장 기획단 운영, 민·관 협력 회의,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간담회 등을 통해 안정적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조직 간 협력을 활성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2025년 제7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 평가'에서 '정책기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사회적경제 분야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은평구는 체계적인 창업·성장·판로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당진시가 지난 26일 송악농협 다올라페니체에서 2025년 당진시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성과를 기념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약 100명의 관계자와 시민이 참석해 공로자 시상, 초청 강연, 성과 보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하남도시공사와 협력하여 위기가정 1:1 맞춤 돌봄 프로젝트 '나만의 HUIC 천사'를 2년 연속 추진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신규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맞춤형 개입을 강화했으며, 하남도시공사는 7년째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경산시 보건소는 26일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4개 유관 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 재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운영 방향과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시 별내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강원 속초시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구성원 간 유대감 증진 및 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우수 사례 견학 및 벤치마킹을 통해 별내동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가능성을 논의했다.

나주시 명하쪽빛마을 청년들이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쪽염색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베개 30개를 나주 이화영아원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청년들이 지역 전통문화를 배우고 이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마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 보강 리모델링 공사 완료 및 재오픈을 기념하는 '2025 동래로운 감사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 주민이 참석했으며, 지하 1층 실내 파크골프장 개소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관계자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노무사와 세무사가 각각 인사·노무 및 기초 세무·회계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 성장을 지원했다.

오산시가 오산시니어클럽과 함께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최종평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주제로 한 특강, 우수 참여자 및 수요처 시상, 사업성과 영상 상영 등을 진행했다. 또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운영계획을 소개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 의지를 밝혔다.

평택시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시민 중심의 행복한 평택을 위한 6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