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복지포인트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삼척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를 개정·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원 사업이 신설되었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종사자 약 200명에게 1인당 연간 최대 50만 원 범위 내에서 복지포인트가 지원될 예정이다.

남해군이 2024년 7월부터 추진 중인 '재가의료급여사업'이 장기 입원 의료급여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퇴원 후 주거가 있는 환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 환경 개선 등 비의료적 지원도 포함한다.

군산시 여성사회대학이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직업훈련, 정보화, 생활문화, 교양, 건강, 야간 교육 등 총 31개 강좌가 운영되며, AI 강좌 등 일부는 남성도 참여 가능하다. 특히 AI 및 한글 실무 강좌가 신설되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수강료는 28,000원부터 시작하며, 특정 대상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2월 24일~25일) 및 방문(2월 26일~27일)으로 가능하다.

남해군이 2004년부터 추진해 온 '재가의료급여사업'이 장기 입원 의료급여수급자의 지역사회 안정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퇴원 후 주거가 있는 환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환경 개선 등 비의료적 지원도 포함한다.

영월군이 영월의료원, 푸른사랑병원과 함께 '영월군 통합돌봄 방문의료·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심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부터 방문의료 및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42개 기업·단체의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월 한 달간 구청사 전광판에 감사 메시지를 게시했다. 이번 나눔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부산' 슬로건 아래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과 연계되어 진행되었다.

금천구,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265명 모집. 40세 이상 서울 거주자 대상, 돌봄·안전·환경 등 공공 분야 활동. 월 최대 58만 8천원 활동비 지급.

종로구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총 25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어 교육, 방문 학습, 직업 기초 소양 교육, 일자리 정보 제공 등 경제적 자립과 심리 안정을 지원하며, 가족음악봉사단, 토요 미식회, 가족캠프 등을 통해 다문화·비다문화 가족 간 교류와 유대 강화에도 힘쓴다.

하남시체육회는 2026년 정기이사회에서 체육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운영 방향을 확정하고, 2026년 주요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한 멀티스포츠센터 건립, 전문 훈련시설 및 숙박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으며,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확대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삼가면 기관사회단체가 설 연휴 및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예방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 성묘객의 실화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피해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년 관내 곳곳에 현수막을 부착하며 산불 방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립을 위해 2026년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시설장비, 시군 지역 특화사업 등 4개 분야에 총 49억 원을 지원하며, 특히 인건비 국비 지원 재개와 도 자체 지원 확대로 기업의 고용 부담 완화 및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및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주민 간 관계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주민과 함께 있고, 잇는 설 명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부 카드 작성, 만두 빚기 및 나눔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약 50여 명의 주민이 교류하며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