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315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고령화 심화와 복지 수요 증가에 맞춰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공익활동형, 공동체사업단, 노인역량활용형, 취업알선형 등 4개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현장, 방문,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로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상해보험 가입, 안전 및 직무 교육 강화 등 지원을 제공한다. 정선군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사회관계,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통합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평가에서도 우수 수행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사회복지단체 및 복지시설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교육에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2시 CGV 울산진장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정년 퇴임자 공로패 수여,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된다. 총 110여 명이 참석하며, 이웃 사랑과 사회복지관 운영에 힘쓴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경력보유여성 대상 직업 교육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이커머스 창업, 수납정리 컨설턴트, 실버복지 행정사무원 양성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의 높은 취업 및 창업 성과를 이끌어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시흥시가 2025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비만예방관리사업'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 창의적 전략, 민관 협력 등을 통해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영등포구가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회색청년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여 청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 참여를 도왔다. 6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자기 성장 교육, 반딧불이 순찰대, 네트워킹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소통과 공동체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영등포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사회성 회복 지원 모델로 평가하며 내년에도 내실을 강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충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956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 거주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이며,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신청은 8일부터 19일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은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이루어진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명을 대상으로 'AI와 함께 여는 사회복지실천의 새로운 변화'를 주제로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활용 방안, 우수사례 발표, 성과 공유 및 격려가 이루어졌으며, 성북구는 앞으로도 협의체 전문성 제고와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지난 2일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복지 행정 발전을 다짐했다. 김은경 회장은 복지직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오세현 시장은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연구회는 1991년 결성되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충남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앞두고 사회적기업 ㈜마카네이쳐와 협력하여 태안팔경을 재해석한 8종의 시그니처 향을 개발했다. 이번 향기 개발은 태안군의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천연 에센셜오일을 활용해 자연, 휴식, 정서회복의 키워드를 담았다. 이는 태안의 '치유의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476명을 모집한다. 기존 사업에 더해 '스마트시설안전관리매니저', '우리동네돌봄반장' 등 4개 신규 역량활용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신청은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공익활동 사업은 기초연금 수급자 및 소득 기준 충족 직역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건복지부 기준에 따라 평가 후 선발된다. 구복규 군수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활용하여 삶의 활력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820세대에 세대당 15만 원씩 총 1억 2천3백만 원을 지원하는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