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 철암동행정복지센터가 2025년 첫 출생아의 백일을 기념하는 지역 사회단체 합동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 및 고령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 생명을 온 마을이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기관장 모임인 '철수회'와 사회단체 '철암단풍마을 이웃사촌돌봄단'이 협력하여 진행했다. 행사에는 케이크 커팅과 함께 출산 가정에 유아용품을 전달하는 순서가 포함되었다.

보령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사회재난 현장 수습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1개 부서 담당자 35명을 대상으로 실제 재난 사례를 통해 수습 체계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원주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기간 12월 10일까지 연장. 총 8,650명 모집 예정이며, 신규 수행기관에서도 120명 추가 모집. 환경정비, 경로당 지원 등 다양한 분야 포함.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지역 농가와의 상생 및 주민 협력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6년 연속 선정되었다. 공단은 농특산물 직거래, 일손 돕기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2024년 사회투자수익분석(SROI) 결과 약 34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한파 대비 및 건강 보호를 위해 1인 취약 가구 어르신 120명에게 유니클로 히트텍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 완화와 체감 온도 상승을 통해 계절성 건강 위험 감소를 목표로 하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안양시가 4일 사회복무요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4분기 사회복무요원 표창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범 사회복무요원 25명에게 안양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채미정 대표가 '대민 관계 감정 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진도군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기영)이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수상. 조합원 중심 경영, 수산업 혁신,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30년간 현장 중심 경영, 2024년 당기순이익 1위, 수산물 위판 1위 등 탁월한 경영 성과 기록. 40년 마로해역 분쟁 해결 앞장서며 신뢰 회복 노력. 향후 조합원 소득 증대, 고부가가치 품목 경쟁력 강화, 판로 다변화, 친환경 위판장 개설 등 지속 가능한 수산업 모델 구축 추진.

광진구는 지난 3일 사회적경제기업 교류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27개 기업 임직원 및 예비 창업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및 정보 공유, 협업 가능성 모색,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9개 기업의 발표와 기업 간 교류, 친목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력 증진 및 관계 강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성과 공유 및 위원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초계면, 청덕면, 삼가면 등에서 추진된 지역 특화사업 사례 발표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따뜻한 복지 합천 조성 의지를 다졌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87명을 모집한다. 공익 활동,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 4개 유형 30개 사업단에서 진행되며, 문화유산 지킴이, 온동네 초등돌봄 등 4개 신규 사업이 추가되었다. 신청은 15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관련 기관에서 가능하다.

대구광역시와 대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가 '대구사회복지전담공무원 업무연찬회'를 개최하고, 내년 3월 시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단디돌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아동위탁 부모 지원, 공공유언제도 개선,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꼼꼼하고 확실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독거노인 대상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 프로그램 하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요리, 아로마테라피, 디지털 교육, 미술심리,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완화,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특히 제로웨이스트 교육을 통해 친환경 생활 정보와 천연 비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