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청년 성장 프로젝트(청년카페)'에 선정되어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취업 및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진로 탐색, 정서 회복, 창업 기초, 지역 연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사회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성과를 점검하며 올해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우수 실무분과 및 위원 포상, 우수 사업 선정, 2026년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등이 이루어졌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 의지를 다졌다.

충남 서산시와 서산지역 건축사회가 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축사회는 재난 주택 신축 시 설계비와 감리비를 50% 감면하고, 서산시는 건축 인허가 서류를 우선 처리하는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재난 주택 복구를 위한 참여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공유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청소년 사회단체 보조금 공모사업'을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접수한다.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관내 청소년 대상 법인 또는 단체는 최대 4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거창군이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거창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거창군은 설계·감리비 감면 안내 및 행정절차 신속 처리를, 거창지역건축사회는 담당 건축사 인력풀 제공 및 설계·감리비 50% 감면 지원을 약속했다.

제천시 보건소가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뇌병변 또는 지체 장애가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재활 스포츠 교실과 맞춤형 재활 운동 교실을 운영하며, 전문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여수시와 여수지역건축사회가 재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피해 주민은 설계·감리비 50% 감면 등 행정 및 기술 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국제공항보안㈜가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30가정을 위한 생필품 및 식료품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의료·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에 총 1,090억 원을 투입하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농촌 의료공백 해소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79개 세부사업을 통해 '마을중심 촘촘한 행복공동체, 전북' 실현을 목표로 하며, 특히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농촌 의료공백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울산 남구가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릴레이 청렴 챌린지'를 추진하며, 각 부서가 특성에 맞는 청렴 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며 다음 부서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사관은 부패 모의훈련을, 정책미디어과는 갑질 금지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직원들의 청렴 공감대 형성 및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이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평생교육, 취미·여가, 건강생활 등 24개 과목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품격 있는 노후 지원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