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이 CGV 고양백석에서 송년행사 '감동을 준 사람들과 행복한 날'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마을활동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등 약 180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했으며, 우수 후원자·자원봉사자·마을활동가 14명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2025년 사업보고를 담은 영상 상영,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되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후원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이 난방비·희망 기금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함께 온(溫)데이' 모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00세대에 가구당 20만 원씩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구리시와 복지관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시민 없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178명을 모집한다. 공익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으로 나뉘며, 12월 10일부터 19일까지 8개 수행기관에서 신청받는다. 만 60세 이상 목포시 거주 어르신이 대상이나 일부 제한 대상이 있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운영한 '활력 실버 태권도'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맞춤형 실버 태권도 교육과 체험학습을 포함하여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연말연시를 맞아 니나노본갈비로부터 돼지갈비 200인분을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여 힘이 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양양군이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789명을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노노케어, 카페 운영 등 다양한 공익형 및 공동체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며, 활동비도 지원된다.

홍천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 운영자 오정현 강사와 발달장애 예술가 오지현 강사가 참여해 장애 개념, 사회적 역할, 차별 예방 등을 강의와 공연으로 전달했다. 홍천군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장애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군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 활동 사례 공유, 유공자 표창, 심리 상담 기법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태안군은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원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태안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태안군이 한서대학교, 태안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 콘텐츠 개발, 애로사항 발굴 및 지원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안동시는 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경북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지역 의료 불평등 해소와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국립의대 설립 지지 서명에 동참했으며,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 의료 문제 해결에 대한 염원을 표출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국립의대 설립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시가 2025년 부산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1만 7천860개 가구, 3만 1천744명을 대상으로 노동, 주거·교통, 문화·여가, 교육, 소득·소비 5개 부문에 대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근로 여건 만족도 상승, 주거 및 교통 만족도 개선, 문화여가 활동 트렌드, 교육비 부담 감소, 소득 만족도 상승 등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서울 성동구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213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가 제공되며, 60세 또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 대한노인회 성동구지회, 성동노인종합복지관 등 6개 수행기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