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도시공사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6년 연속 획득했다. 공사는 헌혈 캠페인, 성금 기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상생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가 지난 8일 '2025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Happy Anding)'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물포구·영종구 출범 기념 퍼포먼스, 성과 발표 등이 진행됐다. 센터는 그동안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영종 지역 브랜드 개발, 차이나는 골목축제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왔다.

계룡시는 충청남도 건축사회 계룡지역회와 협력하여 2026년 여름방학 기간 중 관내 중·고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건축학교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 답사 및 모형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진로 탐색과 건축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가 겨울철 화재 및 한파에 대비하여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2025~2026년 겨울철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위험 요인 사전 예방을 위한 시설 점검 강화, 비닐하우스 거주 취약계층 주거 개선 지원, AI 안부 전화 등 디지털 기반 모니터링 확대,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생계·주거·연료비 지원 및 맞춤형 보호 조치 등을 포함한다.

논산시가 제3회 '한국ESG대상'에서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환경, 사회, 투명성(ESG) 전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시정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논산시는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행정 투명성 강화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 북구가 보건복지부의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사회보장체계 구축, 특히 울산숲 조성, 생활안전 영상처리기반시설 확충, 평생학습도시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2025년 한국ESG대상 '사회(S)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연구원은 식품산업 생태계 강화, 인재 양성, 농가 및 중소기업 지원,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협력 등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 장애인, 취약계층과의 공동 실습 및 기술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재난 성금 전달, 농가 봉사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적극 수행했다.

청양군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제2회 사회적경제 가치플러스 박람회'를 통해 대기업 유통망 연계에 성공하며 판로 개척의 청신호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 계약 600만 원 이상을 성사시키고 1000만 원대의 잠재 매출을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시가 지역사회통합돌봄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에 맞춰 돌봄 정책 전달체계 개편 및 보건·의료 분야 민관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특히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생애말기 환자 재가 지원,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 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군부 '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충실성, 시행과정 적정성, 목표 달성도 등 6개 분야 2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예산군은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의좋은 복지도시 예산'이라는 목표 아래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복지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 부정수급 관리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전체 예산의 65%를 복지 예산으로 편성하고, 부정수급 관리, 예방 교육, 맞춤형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공식 SNS 누적 팔로워 2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첫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6일까지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SNS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은평구는 현재 6개의 공식 채널을 운영 중이며, 특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상위권의 가입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맞춤형 콘텐츠 개발 및 채널 전략 재정비를 통해 디지털 소통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