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 임정식 이사장이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주관 '지역사회발전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공단의 지역사회 발전 및 공공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공단은 이를 계기로 ESG·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강화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장효재 사회복지사가 '2025년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국방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 사회복지사는 지역 내 교육, 캠페인, 홍보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위기 개입 등 증평군의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평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은평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발굴, 지역 특성 반영 사업 운영,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진시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 도시재생 한마당'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반의 백쌀카페 등 거점시설 운영을 통해 매출 상승, 방문객 증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화순군이 지난 12월 9일 '2025 화순군 지역사회복지공동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여 민‧관 협력 강화와 지역 복지 발전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자선 미술 경매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 작가들의 작품 경매 수익금은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광군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0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활동, 역량활용형, 공동체 사업단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되며, 읍·면사무소, 스포츠산업단, 산림공원과, 민간 수행기관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거창군은 면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하며,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산타 복장으로 학교를 방문해 사회적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교육 후에는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영남권 최초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수성구는 복지대상자 변동사항 신속·정확 반영 및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는 지난 9일 LS미래원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교류와 협업을 증진하고, 2025년을 마무리하며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협동조합 운영 실무 교육, 인사노무 점검, 공동체 활동 및 타 지자체 협업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되어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안성시는 현재 138개의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기업 간 협업 가능성을 넓혀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부천시는 사회복무요원의 대민 행정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친절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약 250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요령, 효과적인 대응 방법, 소통 기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고독사 대응, 맞춤형 복지플랫폼 운영, 음식물 폐기물 처리 적정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공공·민간 복지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민 모두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성주군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통합돌봄 기반 강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고도화 등 군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시즌9' 난방비 모금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180여 가구에 난방유와 난방용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