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민·관 협력 사례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통합돌봄체계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부평구는 12일 사회복무요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복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의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를 목표로 복무규정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을 진행했으며, 모범 사회복무요원 8명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특별휴가를 수여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자립지원 시범사업 과정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장애 당사자들의 자립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협력과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인천 서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및 환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사업'과 '기억지키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인지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경로당 중심의 자율 인지활동 지원과 취약가구 대상 가정방문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인지건강 지표 개선 및 만족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민·관·학 협력 모델로서 지역사회 치매 예방·돌봄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기억지키미' 사업은 2026년 자체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주광덕 시장과 두레울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 '2025년 두레울의 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활동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합원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장 표창 수여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활동지원사의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회의를 통해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주요 변화와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내년 3월 법 시행에 맞춰 지원 대상을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까지 확대하고, 기존 3개 구 중심에서 37개 동 중심으로 전달체계를 전환하며, 상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동 단위 통합 수행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2026년 1월까지 관련 조례 개정 및 조직·인력 정비, 예산 조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올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3개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통합돌봄 역량을 인정받았다.

거창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창군은 '군민 맞춤형 도시, 더 큰 거창 도약' 비전 아래 8대 추진전략과 3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빈틈없는 돌봄체계와 수요자 중심의 안전·건강 도시를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거창형 의료복지 타운 조성, 화장장 건립, 청년·청소년 수당 지급, 공립 치매전담 요양시설 건립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동구 패밀리송림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지역활성화 우수사례-경제활력 부문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우수사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주민 주도 도시재생 모델 구축, 공공시설 운영, 지역 관리 서비스,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태안군에서 지역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민·관 사회복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레크리에이션과 미니 체육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도모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장성군이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메타키즈 원정대'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 밴드와 메타키디아를 활용한 건강 관리, 체험형 교육, 캠프, 온라인 미션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남해군과 경남사회복지사협회남해군지회가 '2025 남해군 사회복지사의 밤'을 개최하여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식이 진행되었으며,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남해군의 지속적인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다.

시흥시가 보건복지부 '2025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유공'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장애인 대상 주거 지원 및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내 유일한 수상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LH 자립주택 확대 및 맞춤형 일자리 연계 모델 강화로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확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