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연말 사회복지 분야 주요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복지 선도 도시'의 위상을 굳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활센터 운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기초생활보장 부문 추가 수상도 유력하다. 특히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는 1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충청북도건축사회는 13일 청주시에서 '043윈드오케스트라 2025 송년음악회 – 라면 한 봉지의 행복'을 개최하고, 관람객들이 기부한 라면을 지역 결식아동 및 취약아동에게 후원했다.

구미시에서 7개 기관·기업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지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5년도 급식관리 우수기관 시상식을 개최하고, 급식 품질 관리에 기여한 23개 기관과 15명의 종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센터는 현재 185개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급식 안전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 인사와 함께 표창 및 감사장 수여, 우수 후원업체 현판 전달 등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복지 발전에 대한 관계자들의 의지를 다졌다.

전라남도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사회복지공제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전남도는 2022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자부담액 지원, 2021년부터 2026년까지 922억 원 규모의 처우개선 계획 추진 등 종사자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하남시약사회가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에 100만원 상당의 잡곡을 후원하며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1인 가구 어르신 102명에게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지호디앤씨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계란 4,000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연말 나기를 지원했다. 부동산 개발 기업인 지호디앤씨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남시 소재 기업 ㈜시크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고령층의 눈 건강 보호를 위해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380개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시크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영도구 상리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12월 17일 '제1회 영도 마을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깡깡이 마을, 흰여울 마을, 상리 마을에서 제작된 단편영화 3편을 상영하고, 영화 평론가와 함께하는 관객 토크를 통해 마을 이야기와 제작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상영회는 주민들의 지역 자긍심 고취와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동 공유를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고양특례시 사회보장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올 한 해 추진한 사회보장사업의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복지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우수 동 시상이 진행되어 사회보장 현장의 사기를 높였다. 또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성과 영상 상영과 '사람을 잇는 고양, 온기 플러스 업(ON+UP)' 퍼포먼스가 열렸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 인사와 함께 표창 및 감사장 수여, 우수 후원업체 현판 전달 등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복지 발전에 대한 관계자들의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