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가 12월 1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을 평가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삼척시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 의지를 다졌으며,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가 이어졌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인하대학교는 2026년부터 3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관내 시설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 영양 관리 지원 및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 상생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공동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회원 대상 홍보 채널을 활용해 군위문화관광재단의 사업과 삼국유사테마파크를 홍보하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문화·여가 향유 기회 확대와 군위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문화관광재단이 GKL사회공헌재단과 'GKL 관광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문화·관광 공익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의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주민 및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들과 함께 2025년 면정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 및 발전 방안에 대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송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민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손불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연수구가 아동 대상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의무교육에서 제외된 사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급식소 227개 기관, 3,482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어린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이 닦기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식사 예절, 안전한 식품 선택, 저당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영주시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제11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나진훈 부회장을 선출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등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며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논산시가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를 주제로 강경역 일원에서 거리 홍보 운동을 실시하며 시민들의 여성 폭력 근절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안산시가 사회복지시설 퇴직자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2027년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10년 이상 장기근속 퇴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5개 구군 보건소,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지역사회 결핵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결핵 조기 발견, 체계적 치료·관리, 취약계층 집중 관리, 예방 교육 확대 등을 포함하며, 특히 경로당 중심 검진 사업을 통해 노인 결핵 환자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보령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 약 360명을 대상으로 근감소증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력 유지 방법, 영양 섭취 중요성, 일상생활 건강관리법 등을 안내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