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세종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3,7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 모금액과 법인 매칭금, 세종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전의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2025년 사회적경제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사회적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일자리경제과는 아카데미 운영, 컨설팅, 바이구미 페스티벌 개최 성과를 보고했으며, 마을기업 육성 분야에서는 예비 1개소, 신규 1개소가 선정되었다. 회의에서는 사회연대경제로의 정책 변화, 중앙정부 동향, 대기업과의 사업 연계 가능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2026년에는 '사회적경제 구미 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컨설팅, 홍보·전시 사업을 추진하고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마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위원회는 정기적인 하천 정화, 플로깅, EM 흙공 투입, 환경 캠페인, 꽃창포 식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과 행정의 협력이 지속가능한 하천 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이 ㈜정도아이앤지의 후원으로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8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지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정도아이앤지 임직원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가구에 직접 연탄을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눴다.

양산시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35명에게 종합영양제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꿈나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양주시는 서부권역 희망매니저 50여 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노인 생활 안전 지도사, 실버 헬스 케어 지도사, 치매 예방 관리사 등 3개 전문자격증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수료생들은 지역 어르신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노인 관련 기관 전문 인력 활동, 강사 및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얻게 되었다.

춘천사회혁신센터가 '2025년 커먼즈 파트너스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입주 단체 11팀이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입주 단체 간 네트워크 강화와 향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9일 기관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공직선거법 안내, 산불 예방 등 현안을 논의하고 생활인구 증가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대구 중구 남산종합사회복지관이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100여 명을 초청해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및 영화 관람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흥군이 지난 18일 '2025 고흥군 사회복지사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사회복지사 10명에게 군수 표창 등을 수여했다. 또한 공공기관 종사자 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고흥군은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특별수당 지급, 보수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2025년 사회적경제조직 상생협력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3개 협업팀(총 9개 기업)의 지역문제 해결 모델 개발 및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공동브랜드 개발, 제품 개발, 체험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