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주민 욕구 조사를 기반으로 하며, 특히 AI 및 스마트도시 기술을 복지 서비스에 접목하여 위기 신호 감지 및 지원 연계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미사한의원이 협약을 맺고 하남시 장애인 대상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한의 진료 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가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사업결산 승인, 정관 개정, 임원 선임 규정 제정 등 3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장학회는 올해 38억원 규모의 예산을 교육 분야에 투입하여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지역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의료기관, 보건소, 공공책임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관리 특화서비스 및 퇴원환자 관리 방안을 논의했으며, 능동형 건강관리 모델 도입과 민관 협력을 통한 끊김 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이 지역 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단계별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 사회 이해 등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면 및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참여 편의를 높였다. 교육 이수 시 체류자격 변경 등 제도적 혜택이 주어져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고흥군은 앞으로도 이민자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사업결산 및 기부금 사용 승인 안건을 원안 가결했으나, 장학금 지원 대상 확대 건의안은 부결했다. 재단은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해 부안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목포시가 3월 6일부터 18일까지 시민 삶의 질과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2026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008가구를 대상으로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가·문화, 사회복지 등 45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시민 중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재)김천복지재단은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을 원안 가결했으며, 소외계층 복지 증진 및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까지 25억 원의 후원금이 모금되었으며, 다양한 복지사업과 소규모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흡연율, 우울감 경험률,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등 다수 지표에서 전국 평균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지역 내 등록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요가교실과 커피메이킹 교실이 운영되며, 신체 기능 증진, 정서적 안정, 자립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둡니다. 신청은 23일부터 27일까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인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저소득 어르신 및 복지관 이용자 170가구에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의 성금과 다이소 동인천점의 생필품 후원으로 지역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울산 북구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업 3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안전이동환경 개선, 어르신 심리상담 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운영 확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