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이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증평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요 기관·사회단체장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다짐했다.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동 선언을 환영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투명하고 민주적인 통합 추진을 촉구했다. 연합회는 정부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활용한 절호의 기회로 평가하며, 통합 성과가 주민 모두에게 공정하게 돌아가도록 적극 지지·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이 송전선로 건설 사업 관련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송전선로 관련 대책 사회적 협의체'를 출범했습니다. 협의체는 주민 대표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대화와 정책 반영을 약속했습니다.

고창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동리국악당에서 기관·사회 단체장 및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과 군민 안녕을 기원하며, 고창군수는 문화·역사·예술·관광 자산을 활용한 산업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활력 넘치는 도시 조성을 다짐했다.

광주시노인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스타리아 차량 1대를 지원받았다. 이 차량은 재가 어르신 방문, 외부 일정 이동, 복지 서비스 연계 등 현장 중심 복지 서비스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촘촘하고 안정적인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이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통해 1,131가구의 수급 자격 및 급여 변동 사항을 확인하고, 부정수급 방지 및 복지재정 효율성 제고에 나섰다. 조사 결과 자격 중지, 급여 감소, 증가, 유지 등 총 1,131건의 변동 사항이 반영되었으며, 자격 중지 및 급여 감소 대상자에게는 해명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는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원을 강화했다.

종로구는 2026년 1월 6일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1월 23일부터 2월 11일까지 17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 비전 공유와 지역 발전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당진시 합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문화공감플랫폼 합덕백쌀카페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조합원이 함께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도시재생 거점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박수복 화백 전시와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했으며, 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과 연계한 주민 주도 문화 프로그램 및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속초시가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1,480건을 점검하여 수급자격과 급여를 정비했다. 조사 결과 800건은 유지, 507건은 급여 변동, 173건은 중지되었으며, 자격 변동으로 급여가 중지된 7가구에 대해서는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로 전환하는 등 권리구제를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했다.

감일퍼스트태권도장이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라면트리' 캠페인을 통해 라면 117개를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에 힘을 보탰다. 4년째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가 2개월간 3,164건의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하여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위기가구는 심층 검토 후 맞춤형 지원을 연계했다.

영암군이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와 '2025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 지급 및 사후관리 노력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공직자들의 헌신을 인정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