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6일 신임 최정애 부시장, 이장 및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번영회 주관으로 새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드론 관광 영상 시청, 축사, 기념 퍼포먼스, 떡국 나눔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목공예, 서예, 바둑, 홈패션, 요가, 필라테스, 다이어트댄스, 다이어트근력운동, 저강도 근력운동, 라인댄스, 노래교실 등 총 11개 강좌가 운영되며, 2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연수구가 외국인 주민 증가 추세에 맞춰 '사회통합' 정책을 강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 최초 외국인 공무원 채용, '다가치배움터' 운영, 12개 언어 '명예 통·번역사' 운영, '국제상생교류센터' 건립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내외국인 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시키고 있다.

김천시가 발표한 '2025년 경상북도 및 김천시 사회조사' 결과, 시민들의 삶의 질 전반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나타났다. 특히, 김천시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응답은 72%로 경상북도 평균보다 높았으며, 교육 환경 만족도 역시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녹지 환경에 대한 체감도가 가장 높았으며,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다시봄갤러리에서 주민 강좌 연필화&색연필화 및 민화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1월 5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연필화&색연필화 16점, 민화 22점이 전시되며, 주민들의 예술적 성취와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강화군 선원면이 최근 전입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며 인구 1만 명을 공식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만 번째 전입자를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지역 단체 관계자들과 강화군수가 참석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선원면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포시가 지난 6일 군포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하은호 시장은 산본신도시 재정비, 철도지하화, 금정역 통합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AI 기반 데이터센터 유치 협약을 언급하며 군포시가 디지털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일 군포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인들의 끈기와 도전이 군포 경제의 저력임을 강조하며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가 1월 9일 도봉구청에서 '2026 도봉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오언석 구청장이 서울아레나, 창동민자역사 등 지역 발전 사업 추진 현황과 미래 교통망 계획, 청년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을 발표하며 새해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한다.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며, 도봉구 공식 유튜브 채널 '도봉봉TV'에서 생중계된다.

중랑구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발전기여 중랑장학생' 205명에게 총 1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8,405명에게 73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인 104억 원의 장학기금을 운용 중이다. 또한, 교육지원센터 운영 및 천문과학관 건립, 학교 교육경비 지원 예산 확충 등 교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단양문화원이 2026년 신년인사회를 단양관광호텔에서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김문근 단양군수, 엄태영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 1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양문화원장은 문화가 군민 일상에 스며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2026년 새해인사회 및 신년음악회'를 개최하고 시민 화합과 새해 시정 방향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예술가 중심의 음악회와 떡케이크 커팅, 새해 덕담 나눔 등으로 진행됐다.

나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각계 인사들과 신년 인사회에서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 윤병태 시장은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과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나주를 500만 관광도시이자 국가균형발전의 대표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