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의 기본적인 삶' 보장과 미래 가치 창출을 구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기본사회'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행정조직을 개편하고 '다학제 의료드림 사업', '스마트 방문 약료' 등 주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관악S밸리 2.0'을 완성하여 청년 벤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혁신 기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혁신 경제 도시' 구현에도 힘쓴다.

구로구는 1월 14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2026년 구로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주민들과 새해를 맞이한다. 1,0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는 축하공연, 해맞이 영상 시청, 신년사 등이 포함되며, 외부 모니터 설치 및 수어 통역도 제공된다.

예산군이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365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정서발달, 보행보조기 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치유농업서비스 등 6개 사업을 포함하며, 이용자는 전자바우처를 통해 원하는 서비스와 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정된 이용자는 2월 1일부터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양천구가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도약의 시간, 뜻 모아 앞으로'라는 주제로 구정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대장홍대선 착공,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목동 1~3단지 종상향 해결, 4개 동 청사 부지 마련, 불법 체육시설 주민 공간 재탄생 등 지난 성과를 소개하고, 노후 주택 정비, 철도 사업 재추진, 기업 인프라 구축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새로운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양천구가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도약의 시간, 뜻 모아 앞으로'라는 주제로 구정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대장홍대선 착공,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목동 1~3단지 종상향 해결, 4개 동 청사 부지 마련, 불법 체육시설 주민 공간 재탄생 등 지난 성과를 소개하고, 노후 주택 정비, 철도 사업 재추진, 기업 인프라 구축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새로운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양천구가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도약의 시간, 뜻 모아 앞으로'라는 주제로 구정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대장홍대선 착공,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목동 1~3단지 종상향 해결, 4개 동 청사 부지 마련, 불법 체육시설 주민 공간 재탄생 등 지난 성과를 소개하고, 노후 주택 정비, 철도 사업 재추진, 기업 인프라 구축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새로운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당진시가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 대상자 331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등 7개 사업을 포함하며,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홍성군이 2025년 4분기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3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 사업자 부담금 일부를 지원하여 경영 부담 완화 및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기존 신청자는 자동 신청되나 근로자 변동 시 변경 신청이 필요하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중장년층 이상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바리스타 아카데미 시즌2'와 후속 프로그램 '커피두리-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과 자조모임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관계 형성을 도모했으며, 사전·사후 척도검사 결과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되었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아동들이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직접 만든 '따숨 꾸러미' 60세트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은 이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1월 7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주요 사업 설명, 구정 미래상 제시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중구는 '모두 같이, 가치를 키우는 경제성장 동력 확충', '일상 속 감성을 더하는 문화도시 품격 제고' 등 5가지 구정 미래상을 제시하며 주민과 함께 융성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암군,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 MC에너지(주)와 협력하여 삼호읍 호동마을회관과 학산면 신동마을회관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에너지 복지 지원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1억원 상당의 지원을 목표로 하며,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두 마을회관은 도시가스 인입공사, 보일러 교체, 가스레인지 및 강화마루 설치, 쌀 지원 등을 통해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 또한, 영암군은 경로당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TV와 소파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