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문화원은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옹진군 문화발전과 지역 화합을 위한 새출발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옹진군수, 군의회 의장, 시·군의원, 사회단체장, 지역 원로 및 문화원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공연, 신년사, 축사, 시루떡 커팅식, 건배 제의, 축시 낭독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옹진문화원장과 옹진군수는 지역 문화 발전과 군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하남시와 광주시 지역 경제인들이 2026년 신년인사회를 통해 새해 경제 활성화와 화합을 다졌다.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주관한 행사에는 500여 명의 주요 인사와 기업인이 참석했으며, 하남시는 2025년 우량기업 유치 및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5성급 호텔 유치, K-스타월드, 캠프콜번 개발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 7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인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성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 환경 개선과 규제 완화를 약속했으며, 방세환 시장은 정주 환경 개선, 산업관광벨트 구축, 여가 공간 확충을 통해 50만 자족형 도시 완성을 강조하고 맞춤형 기업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당신 곁에, 화성특례시'를 슬로건으로 1월 12일부터 28일까지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특례시 지정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일반구 출범을 앞두고 시민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시정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안성시가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 보장'을 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하여 재입원을 방지하고 다양한 재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천시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김천시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배낙호 시장은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신년 화두로 삼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변화와 혁신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의령JC특우회가 주관한 '2026년 의령군 신년인사회'가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지역 현안 공유 및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오태완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의령의 도약 의지를 밝혔으며, 의령JC특우회는 40년째 신년인사회를 주관하며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하동청년회의소가 2026 병오년 맞이 신년 인사회에 하승철 군수, 강대선 군의회 의장 등 250여 명의 내빈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 신년사, 시루떡 절단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진주향우회 김종완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했다. 하동청년회의소는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 청년단체이다.

남양주시와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7일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복지 비전을 공유하며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120여 명의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상호 소통과 연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 조성 및 시민 삶의 질 향상 목표를 공유했다.

김해시가 올해 사회복지 분야에 총 8,446억원을 투입하며, 이는 시 전체 예산의 41%에 달하는 규모로 전년 대비 733억원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노인, 아동, 기초생활보장, 취약계층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친환경 장사시설 개장 등 주요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한, 출산축하금, 부모급여 등 출산·양육 환경 조성과 여성 취·창업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장애인 돌봄 서비스 강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포구는 1월 7일 마포아트센터에서 20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마포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 문제 해결에 대한 협력을 강조했다.

강원문화재단이 '2025 시사회 및 영화토크 개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도민들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작은영화관 활성화, 도내 촬영 영화 상영, 야외 상영회, 군장병 및 수험생 대상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수를 크게 늘리고 문화 접근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