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가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구정 슬로건 '100년 대계, 피어나는 희망북구'를 발표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북울산역 KTX-이음 정차 확정을 성과로 언급하며 주민과 함께 북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올해 참여 인원을 1,962명으로 확대하고 총 83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 은평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경영 안정을 위해 연 1%의 저금리로 최대 1억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6개월 이상 사업을 영위한 은평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 대상이며, 연중 상시 접수한다.

서울 성북구가 8일 성북구민회관에서 '2026 병오년 성북구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축하 공연을 즐기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남양주시가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2026년 지역 경제 도약을 다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지켜온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며,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 제조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이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대전환을 추진하며, 왕숙 기업이전단지 입주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고흥군, 대한노인회 고흥군지회와 함께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신임 지회장 취임 후 첫 공식 행사로, 지역 발전 및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 논의. 노인대학 2년 과정 확대 등 어르신 평생학습 기회 확대 예정.

철원군 지역 기관·단체장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철원군협의회,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 JCI철원청년회의소가 공동으로 '2026년 병오년 합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합천청년회의소는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상생을 다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어린이풍물단 공연, 신년사, 덕담, 시루떡 절단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변화를 향한 선택, 행동하는 합천JC!' 슬로건 아래 떡국 나눔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광명시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단체장, 노인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떡국 오찬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함양청년회의소(JC)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 신년 하례, 신년사, 시루떡 절단, 떡국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함양군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와 같이가치사회적협동조합이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의료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비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장2동은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같이가치사회적협동조합은 의료보험료를 지원하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상공회의소는 1월 8일 마리앙스 웨딩 컨벤션에서 지역 경제 활력과 화합을 위한 '2026 상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조선제 회장은 상주 경제의 버팀목이 된 상공인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상공회의소가 기업 혁신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서 '역동적인 상주'를 만드는 변화의 중심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상철 부시장은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상주시가 행정력을 총동원해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상공 정책을 추진하여 기업 성장과 지역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