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980명을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노인 운동 및 정서치유 서비스 등 14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사업별 최대 150% 이하) 주민이 대상이다. 신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화성상공회의소가 '도약하는 화성, 힘차게 달리는 2026'을 슬로건으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인들을 격려하며 화성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도약을 다짐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규제 완화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약속했으며, 시는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로봇 등 3대 전략산업과 첨단기술 역량 확보를 지원하고 영세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9일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구정 비전과 함께 서울아레나, 창동민자역사 개발 등 4대 중점 추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합천읍은 2026년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 참여 노인일자리 대상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고 예방, 안전수칙, 건강관리, 응급대처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을 담았다. 합천읍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장과 신년인사회를 갖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다짐했다. 노조는 공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강조했으며, 시장과 의장은 시정 안정화 및 공직자 권익 보호를 약속했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올해 소통 중심 노사 관계 정착, 공직자 권익 보호, 공정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다.

안성시가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우리아이심리지원' 등 8개 사업에 총 415명을 선발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영천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준마도약'의 기세로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6개 읍·면·동에서 '주민과의 새해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정 방향 공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즉각 반영하고, 소관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최기문 시장은 금호·대창 하이패스IC 개통, 영천경마공원 개장, 영천시립박물관 준공 등 핵심 사업의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 일상에 변화를 더하는 도약의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다하가 2026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거주지 인근 배치, 전담 멘토 배정, 안전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또래 관계 향상을 위한 2026년 초등학생 대상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자기 감정 인식, 의사소통 기술, 사회기술 훈련 등을 포함하며, 19일부터 선착순 2개 기관을 모집하여 총 8회기로 운영된다.

창녕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경화회관에서 '병오년 창녕군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녕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렸으며, 군민 200여 명이 참석해 신년 인사와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새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창녕청년회의소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정착을 위한 노력을, 창녕군은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군정 역량 집중을 다짐했다.

여주시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와 여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250여 명의 기관단체장 및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hi지니의 마술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각 기관장들의 신년 인사와 떡국 오찬이 이어졌습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행복도시 희망여주' 실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인천 서구는 2026년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급식관리 지원 계획을 공유하며 우수 시설 8곳을 표창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수시 위생점검, 맞춤형 컨설팅, 조리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