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35명을 대상으로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직무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을 지원하며, 예천시니어클럽이 주관하여 읍·면 순회 및 예천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부천시가 1월 9일부터 2월 6일까지 37개 동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새해 희망을 나누는 '2026 새해인사회 출발부천'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시장과 시민이 직접 만나 새해 인사와 시정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수급자 권리를 보호했다. 조사 결과 470가구는 급여를 유지하고, 118가구는 지원을 확대했으며, 344가구는 급여 감소 및 보장 중지 조치를 취했다. 특히 17가구의 수급 자격을 회복시키고, 부정수급 11가구에 대한 환수를 결정하는 등 공정하고 포용적인 복지 행정을 펼쳤다.

함안군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20명 늘어난 2240명이 참여하며, 38개 사업단에서 공익적 역할을 수행한다. 미충원된 74명에 대한 추가 모집도 1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도 구·군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동구는 복지서비스, 돌봄복지, 장애인 권익지원, 노후생활지원, 노인자립지원, 장사문화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차별화된 특화사업 추진이 높이 평가되었다.

경기 양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 및 사회적 관심사를 분석한 '2025 제11회 양주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하고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양주시 총 인구는 29만 8,888명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삶에 대한 만족도 점수도 소폭 상승했다. 특히 20대에서 삶에 만족한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고, 주거 분야에서는 편의시설을 거주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환경 만족도 역시 보육 및 공교육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양주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분야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통합 업스킬 실무과정' 교육생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교육비 전액 무료, 훈련 수당 및 교통비가 지원된다. 수료생 취업률 85%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성동구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민들과 함께 새해 희망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2,000여 명의 구민과 지역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정원오 구청장은 지난 12년간 성동구의 변화를 이끈 구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가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부서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사회재난 대응체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경된 사회재난 대응 주관 부서의 책임자들과 함께 대응체계, 임무, 역할, 최근 사례를 통한 대응 방법 등을 공유하며, 신속하고 원활한 소통과 각 부서의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천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금천의 도약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금천구 신년인사회'를 14일 오후 3시 금나래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케스트라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공연, 구청장 신년사, 주민 인터뷰 영상 상영, 내빈 덕담, 시니어합창단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선 7·8기 성과를 공유하고, '변곡점, 새로운 도약, 구민 행복'을 2026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금천형 공동체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구로구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청장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생활 불편 사항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행사 후에는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도 인사를 전한다.

서울 강북구는 지난 9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강북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주민 및 지역 인사 700여 명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순희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혁신, 성장, 상생, 복지, 자연, 웰니스, 문화, 경제를 중심으로 한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신청사 건립, 주거지 정비, 통합돌봄 모델 확대, 웰니스 거점 확충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