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2025년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종사자 134명에게 452일의 대체인력을 지원하며 복지 공백을 최소화했다. 총 7350만 원의 예산을 집행하여 99%의 높은 집행률을 기록했으며, 참여 시설의 98.5%가 만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연차휴가 사용 지원 비중이 높아 종사자의 휴식권 보장에 기여했으며, 신청 횟수 제한 삭제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도 이루어졌다.

함평군 나산면은 새해를 맞아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30여 명과 함께 지역 현안 논의 및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 주민 생활 불편 해소, 취약계층 돌봄, 복지 서비스 연계, 지역 안전 및 생활 환경 개선, 기관·사회단체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행정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내기로 뜻을 모았다.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원주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헌신한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회복지 가족들의 지속적인 동반자 역할을 당부했다.

관악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악아트홀에서 '2026년 관악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박준희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구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과 주민들의 새해 소망 영상 상영, 구정 운영 방향 발표 등이 진행되었다. 박 구청장은 맞춤형 복지 강화, AI 기본사회 구현, 힐링·정원 도시 조성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구민과의 약속 이행과 '기본이 튼튼한 사회'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중랑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동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구정 발전 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구민 표창과 함께 올해 구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개발, 복지, 경제 활성화, 문화·교육 확충,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청렴도 평가 3년 연속 1등급, 재난관리평가 대통령상 수상 등 각종 대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구정 운영 경쟁력을 높였다.

이천시는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복지 거버넌스 강화에 나섰다. 이번 위촉으로 2027년까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등 다양한 복지 정책 심의·자문·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한영순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지회장이 대표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임강섭 효양동산 원장이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과 주민 참여형 동아리 '감일초록길'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감일초록길은 주민 주도로 환경 정화 및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협력 주체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광명시가 2026년 사회연대경제 선도 도시 도약을 목표로 기업 육성 정책을 강화한다. 창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를 연내 개관하여 기업, 시민, 행정의 협업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인식 확산 사업과 지역 자본 순환을 위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도 추진한다.

합천군 용주면 청년회는 지난 10일 제20대·제21대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김홍혁 이임 회장은 회원과 지역 어르신께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김문중 취임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 기여를 다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청년회의 지역 발전 기여를 격려하며 화합을 당부했다. 행사는 신년 덕담과 지역 발전 다짐으로 마무리되었다.

과천문화원은 과천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 AM 과천, WE ARE 과천'을 주제로 시민 공동체 의식을 강조했으며, 1986년생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과천시는 지난 4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교육·복지도시 구현, 생활 인프라 및 안전 강화, 포용 행정 등 4대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인원을 5,460명으로 확대하고, 신청자 전원 참여를 목표로 예산을 증액하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전년 대비 511명 증가한 규모로, 고흥시니어클럽, 고흥군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고흥군지회가 사업을 수행한다. 고흥군은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참여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고, 오는 16일 통합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