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보건소가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니코틴 약물 지원 등 다양한 금연 정책을 통해 비흡연 문화 확산에 나선다. 금연 성공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흡연 피해 민원 지역에는 금연 안내판 설치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 금연 상담 및 참여는 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팀(041-750-44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령군 사회복지사협회가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증진과 처우 개선을 다짐했다. 협회는 고령군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양주시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지역 경제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구로구가 14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구로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2026년 구정 방향으로 주택 정비, 교통, 공공시설 조성 등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및 교육 강화, 탄소중립도시 전환 등이 제시되었다.

서울 용산구가 23일 용산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도시 대전환 및 생활밀착형 행정, 지역경제, 교육, 도시개발, 신산업 육성 등 용산의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용산의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2024년 7월 구축한 통합 복지플랫폼 '강남구 스마트복지관'의 검색·상담 기능을 고도화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AI 사회복지사를 도입하여 일상 언어로 복지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하고, 생애주기·대상자·관심주제별 검색 카테고리 정비 및 1:1 복지상담 게시판 신설 등으로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무안군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올해는 총 44개 사업단, 3,138명 규모로 운영되어 전년 대비 138명 증가했다. 대한노인회,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무안시니어클럽 등에서 다양한 사업단을 운영하며, 참여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교육 및 사고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함양군이 함양성심병원과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3월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의 특화 서비스로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퇴원 후 가사, 식사, 목욕, 이동 등의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연속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재입원을 줄이고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다.

김해시는 제11기 김해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위원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이번 협의체는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평가 지원 등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과 고양시립꽃향기어린이집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꽃향기어린이집은 떡 판매 수익금 51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 후원금은 복지관의 식생활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건강관리 등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득 기준과 연령 등을 충족하는 주민은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이용자는 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거창군 주상면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환경 정비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