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여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실행 전략을 모색했다. 허숙민 박사, 김대삼 원장, 강상훈 교수 등이 강연에 참여했으며, 영덕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 체계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약 300억 원 예산으로 9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된다.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역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홍보했다. 주민들에게 복지정보 리플릿과 핫팩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견 시 제보를 당부했고, 겨울철 한파 대비 신속한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후원처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라면 100상자와 김치 4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5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 환경개선 사업에 매월 약 10일간 참여하며 건강 증진과 소통의 기회를 얻게 된다.

거창군 위천면은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취지 안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 1일 3시간씩 위천면 관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보람찬 노후를 보낼 예정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9개 치매안심약국 및 57개 치매안심가맹점과 협력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센터는 정기적인 현장 방문, 치매 소식지 배포, 약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 및 조기 발견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 정보를 접하고 약사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동두천문화원은 1월 14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박형덕 시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문화원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화합을 다졌다. 이미라 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사업 추진을 약속했으며,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을 '문화가 숨 쉬는 도시'로 강조하며 문화원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참석자들은 떡케이크 절단식과 떡 나눔을 통해 동두천 문화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동두천시가 행정안전부 지원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와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공동체 활동 기반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광암동 다목적회관에는 '모두의주방' 기능을 추가하여 주민 교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 과정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감독제를 운영했다.

봉평면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요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현안 공유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주요 추진 사업 및 성과 공유, 단체별 건의 사항 수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봉평면은 이를 통해 행정과 사회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흥시어린이ㆍ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심층 영양 관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및 영양 상태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어린이 대상의 체험 중심 영양 교육 프로그램과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시흥시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하며 영양사 미배치 시설의 급식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철저한 점검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식중독 예방과 안전망 강화에 힘쓰며,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개별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