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가구별 특성과 욕구에 맞춰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 비전 형성 지원 ▲유아동 신체·정서 통합 ▲아동·청소년 동물 매개 심리 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장애인 맞춤형 운동 ▲치유농업 ▲노인 맞춤형 인지정서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우리가족 통합심리지원 등 10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여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으며, 시민·실무자 교육과 삼척의료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등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향후 노인뿐 아니라 중증장애인까지 돌봄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4,952명을 선발하고 11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한다. 고령화 심화에 따른 노인 소득 보충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228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사업 시행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3가지 유형으로 총 49개 사업단이 운영되며, 안동시니어클럽 등 4개 수행기관에서 맡는다.

종로구가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17개 동주민센터에서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177건의 건의사항 중 140건을 시행하는 등 주민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도 활발한 소통이 기대된다. 또한, 종로구는 올해 도시 공간 재편, 교육 환경 개선, 어르신 문화 놀이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 지원, 장애인보조기기 렌탈, 시각장애인 안마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정장선 시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체육회는 가맹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620명을 모집한다. 영유아 발달 지원, 아동 비전 형성, 어르신 생기발랄 서비스 등 15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권(바우처)을 통해 원하는 서비스와 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2월 말 이용자 선정 후 3월부터 서비스 이용이 시작된다.

장수군이 2026년 동계 대학생 사회체험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하며 34명의 대학생들이 행정기관에서 3주간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공공행정 이해를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하며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합천군이 재해예방사업, 축제·행사 안전관리 강화, CCTV 확충 등 생활 전반의 안전망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 2025년 자연재난대책 추진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특히 여름철 극한호우 당시 유관기관 및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재난에 대응하고 주민 대피를 실시하여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창녕군이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금연클리닉 운영, 생애주기별 흡연 예방 교육, 금연 환경 조성 등 다양한 금연 사업을 추진하며 '담배 냄새 없는 깨끗한 창녕군'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직장인을 위한 야간 및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금연 시도율을 27% 향상시켰으며, 2026년에는 취약계층 금연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사회적기업 3곳이 ESG 가치 실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사업 확대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각 기업의 전문성을 결합한 '원스톱 사회적경제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서구는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천시 율면은 2026년 제1회 기관·사회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시정 주요 사항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 의견 수렴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