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780명을 모집한다. 영유아발달지원, 아동청소년심리지원 등 15개 사업에 대해 26일부터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정된 이용자는 3월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여군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근로자 고용 안정을 위해 2025년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대상 사업주 중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월 보수액 270만 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한 사업주에게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금의 20%를 지원한다. 신청은 2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고용 변동 시 변경 신청이 필수다.

안양시가 사회복무요원 및 민원 일선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례화하고, 시민 대상 체험 교육 시설을 확대 운영하는 등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한다. 이는 실제 생명 구조 사례로 이어지고 있으며, 동안구는 심폐소생술 인지율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안양시는 교육 기반을 강화하여 시민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명지대학교 서울RISE사업단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 서비스 제공과 지속 가능한 세대 통합 돌봄 모델 확산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 돌봄 전문 인재 양성, 지역 수요 기반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며, 첫 사업으로 아동과 시니어가 함께하는 예술심리치료 프로그램 '하모니'를 시작한다.

서울 성북구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동주민센터 공공복지 업무담당자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공복지 업무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보장급여 제도 개정사항을 전달하고 민원 현장 적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배치된 담당자의 업무 부담 경감과 민원 처리 지연 예방에 중점을 둔다. 교육은 순회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개정사항, 신청 절차, 전산 처리, 민원 사례 공유 등이다. 성북구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을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 이해도 향상 및 민원 처리 효율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사회보장급여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회보장급여 알림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기존 우편 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시간 진행 상황 안내 및 맞춤형 지원 정보 제공을 통해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양읍은 지난 1월 17일, 공직자와 지역 사회단체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천변과 용두마을 일원에서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함안군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74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공익활동사업 59명, 공동체사업 15명으로 구성되며,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신청받는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공동체사업은 60~64세 포함)가 대상이며, 생계급여 수급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의왕시가 '2026년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 공모 사업' 신청을 받는다. 창의적인 사회복지 사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시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관내 법인, 기관, 단체, 시설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1억원 내에서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장학회가 제5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 기본재산 100억 원 명시 정관 변경, 고등학교 성적 우수 장학생 등 159명 선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장학회는 2년 만에 기본재산 100억 원 조성을 달성했으며, 앞으로 연간 장학사업 규모를 5억 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인재 육성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할 계획이다.

철원군 근남면에 위치한 제15보병사단 상무대대가 지역 내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사관 및 장교들이 모은 성금으로 연탄 1,000장을 기초생활 및 기초연금 수급자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울산 남구가 2026년 행복남구 미래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배려 대상 초·중학생 200명에게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권을 전액 무료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1:4 수업을 1:3 소규모 수업으로 전환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남구민에게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화상영어 수업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