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자발적인 연구와 교육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단양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최근 자체 제작한 '사회복지업무 자료집(매뉴얼)'을 활용해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복지 관련 내용과 서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행정 처리 기준을 통일하여 군민에게 일관되고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기반을 마련했다.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재가 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2026년 사회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인지 재활, 신체 조절 운동, 지역사회 적응훈련 등 다양하며, 중식 서비스도 제공된다.

영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2주간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과의 새해인사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기문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영천의 변화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공감과 기대를 이끌어냈다. 또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숙원사업과 복지·여가 생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 행정을 펼쳤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1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촉장 전달 및 복지자원 공유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홀로 어르신 생활지원사 등의 역량 강화와 위기가구 공동 대응 체계 확립을 목표로 했다.

옹진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흥면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영흥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문경복 군수는 영흥면의 발전 방향, 생활 불편 해소, 복지 증진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경로당 및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폈다. 또한, 유관기관을 격려하며 지역 안전과 주민 보호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합천군체육회는 21일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과 함께 정관 및 회원종목단체 규정 개정,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합천군체육회는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연천군과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노사 신년 인사회에서 상생 협력을 다짐하며 군민 중심 행정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주 4.5일제 도입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이는 일과 삶의 균형 및 업무 효율성 증진 방안으로 논의되었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연천군에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기탁식은 연천군청에서 진행되었으며, 기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의료, 돌봄, 주거 등을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팀 기반 방문의료, 공감돌봄, 착한집 만들기 등 9개 사업에 대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부평구와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 및 부양받지 못하는 수급자 보장 여부 결정, 자활지원사업 추진 계획,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 조사 계획 등을 심의했다. 또한 위기가구 발굴·지원, 민관협력 강화 등 올해 복지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평창군 초등학생 3명이 용인외대부고 동계 사회공헌 캠프에 참가하여 4박 5일간 다양한 정규 수업과 방과 후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이번 캠프는 평창군과 용인외대부고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사회적 배려 및 지역 우수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 능력 향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울산 남구가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에 맞춰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중위소득 150~1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등 15개 사업에 700여 명을 선정하며, 3월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