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상반기 취미, 교양, 문화, 자격취득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5개 강좌, 60개 반으로 운영되며, 특히 영유아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과 어르신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등은 별도 부담이다. 1인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모집 정원 초과 시 추첨으로 선발한다. 신청은 복지관 누리집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 사회통합프로그램(5단계) 교육을 개강하며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 사회 적응 및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한국어 능력시험(TOPIK) 대비 기초반도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는 한글 교실, 헬스장, 탁구장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로자 복지와 고용 안정에 힘쓰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중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계 회복을 위한 '중장년층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방지 프로그램' 참여자 16명을 모집한다.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2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의사소통 워크숍, 상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 기술 양성 과정 등에 참여하게 된다.

부천시가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 대상자 92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비전형성, 보조기기 렌탈, 정신건강 케어, 맞춤형 운동, 시각장애인 안마 등 7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정된 이용자는 3월부터 12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수구 약사회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영양제 50여 개를 연수구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전달된 영양제는 영양 관리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연수구 약사회는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가 지역주민 복지 향상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생활안전 강화,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에서 협력하여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전환 및 성과 기반 정책 추진을 확정했다. 3대 추진 방향에는 △지속가능성 강화 및 기반 구축 △성장 촉진 및 시장 경쟁력 강화 △연대·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 포함되며, 사회적가치측정(SVI) 결과를 재정지원과 연계하는 성과 중심 지원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을 2월 2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총 60개 과목이 개설되며, 수강생 의견을 반영해 플루트 수업 시간 연장 및 컴퓨터 실생활 활용하기 과목 정원을 확대했다. 올해부터는 관외 거주자, 외국인, 외국국적동포까지 참여 기회를 넓혔다. 2월 2일은 우선접수, 3일부터 5일까지 일반접수, 9일부터 11일까지 추가접수가 진행된다.

평창읍사무소에서 평창읍 번영회 주관으로 1월 이사회가 열려 평창 부군수 및 기획예산과장과 함께 평창 터미널 부지 숙박 유치, 노람들 부지 공간 구성, 원스톱 장사시설 조성,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계획안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울산 북구가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의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울산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기관은 연말까지 참여자 및 참여기관을 모집·관리하며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서초구가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비와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소셜테크, 자원순환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를 포함하며, 창업 역량강화 아카데미도 함께 운영된다. 지난해 참여팀들은 평균 67%의 매출 성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안동시가 2026년 사회조사 수행을 위한 조사관리자 4명과 조사원 20명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안동시 거주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안동시청 스마트정보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2월 12일 개별 통보된다. 이번 사회조사는 시민 생활 수준 파악 및 지역 개발, 복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