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소재 수산물 가공 사회적 기업 ㈜더동쪽바다가는길이 해양수산부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FPC)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0억 원을 확보, 공장 증축 및 가공 설비 확충을 통해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 이번 선정은 영덕군 수산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 및 수출 판로 개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SK인천석유화학의 지원으로 인천서구복지재단이 추진한 '드림웨이' 교육비 지원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재능 발굴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총 3천만 원의 기탁금으로 15명의 학생에게 9개월간 교육비를 지원했으며, 특히 아직 재능이 발굴되지 않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 결과 학생들의 학습 능력 및 태도 향상,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논술, 수학 보드게임, 제과제빵, 과학실험, 방송 댄스, 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 우선지원 대상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데 기여했다. 마지막 날에는 학생들의 댄스 발표회를 열어 자신감과 표현력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대구 동구 신천3동 민간사회안전망이 겨울철 취약계층인 쪽방 거주자들에게 전자레인지와 식료품 세트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생활 불편 해소와 위생적인 식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돌봄 체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 2026년 제1차 생활 보장 심의위원회 개최…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논의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이 마음샘정신재활센터와 함께 2026년 첫 환경정화 활동으로 플로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 공무원,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수원천변과 연무사회복지관 인근 골목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플로깅은 행정기관, 사회적기업, 지역 주민 간의 협력을 통해 환경 보호와 공동체 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구미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 인사와 함께 새해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김형식 상임부회장과 김중호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박진형 신임 상임부회장과 채근욱 신임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또한 2025년 사업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군산시가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1,400여 명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영유아 발달지원, 노인 맞춤형 운동,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총 15개 사업에서 맞춤형 서비스 이용권을 제공하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2월 말 개별 통보된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22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맞춤형 치매예방,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등 6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오는 30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 기준은 사업별 우선순위, 연령, 소득 기준 등을 적용하며, 2월 초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명학일반산업단지 내 SK트리켐㈜를 방문하여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기업 현황을 청취했다. SK트리켐은 경로당 보수 및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는 기업 지원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약속했다.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하늘아래장애인사회문화연구소가 장애인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프로그램 연계,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발달장애인 가족 인식개선 홍보 등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복지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거창사건 배·보상 특별법안,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정기총회 및 합동위령제·추모식 일정 등을 논의했다. 또한 거창사건사업소와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