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햇살동아리' 청소년 4명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은 치매 어르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웠다. '햇살동아리'는 앞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감 및 배려 중심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 광영동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 10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지역 환경 개선 및 생활 밀착형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명절 소외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소비 촉진을 위해 개최한 '설 명절 특판전'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특판전에는 35개 업체가 참여하여 100여 개 품목을 선보였으며,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청양군은 앞으로도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홍보를 지속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입니다.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 28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급식소 맞춤형 지도·교육 확대 및 현장 지원 강화 계획을 밝혔다.

울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114개소, 총 3,394명을 대상으로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위문 행사를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김두겸 시장은 연세요양원을 방문하고, 간부 공무원들도 소관 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할 예정이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초등학생 대상 방학 특화 프로그램 '슬기로운 방학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아동의 균형 성장과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했다. 한국사, 요리, 미술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심폐소생술 등 안전 교육을 포함했으며, 참여 아동과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복지관은 여름방학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기본사회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기본사회 정책 추진 기반을 완성했다. 위원회는 기본소득, 돌봄, 주거 등 시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정책 전반을 심의·의결하며, 시민 대표와 전문가 등 24명으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2년간 기본사회 정책의 방향 설정, 실행 계획 수립, 사업 기획·평가 등을 담당한다.

서울 은평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법인 설립,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등 경영 전반에 걸쳐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11월까지 상시 운영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생활체육 확대, 대회 참가 지원, 전문체육 선수 육성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남구가 지역 내 3개 병원과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요양병원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도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충북지부 시설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 근로기준법을 중심으로 현장 노무 사항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