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26일 이천시청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소셜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사회연대경제조직 간의 직접 소통을 통해 공공구매 참여를 유도하고, 사회적경제 조직의 판로 확대 및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18개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하며, 1:1 맞춤형 공공구매 상담회와 함께 사회적경제 제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소셜마켓이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단체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예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다. 군수는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군청 부서들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기회가 되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방학탈출 겨울편' 돌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겨울방학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또래 교류를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했으며, 참여 아동과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복지관은 여름방학에도 이와 같은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격 시행을 앞두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했다. 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정책을 심의·자문하고, 서비스 제공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군수를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복지, 주거 등 분야 전문가와 서비스 제공기관 대표 등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 모델 발굴 및 효율적인 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을 위한 자문 및 심의 기능을 수행한다.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이장협의회가 '청렴 사회 구현을 위한 민·관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면정 및 마을 운영,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청탁 배제, 금품·향응 수수 근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외산면은 이를 통해 주민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파주시가 사회적기업, 청년기업, 소상공인 등 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 홍보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에 나선다. 지난해 제정된 조례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2월 9일부터 4월까지 운정행복센터 전광판, 버스정보기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진행된다.

원주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사회서비스 품질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저소득층 대상 가사·간병 서비스 제공 및 취약계층 자립 지원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음성군이 혁신성모병원과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의료-돌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를 기반으로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돌봄 분야 사회연대경제기업 발굴·육성 사업을 통해 4개 팀이 창업 준비 단계에 진입했으며, 이동·동행, 가사·도시락, 아동·장애인 돌봄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 모델을 발굴했다. 시는 앞으로 창업 아카데미와 사업 고도화 사업을 연계해 교육, 컨설팅, 사업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이 2026년 새해 첫 이사회를 열고 테마길 콘텐츠 개발, 토요장 운영, 빵 축제 개최, 공공배달앱 운영 등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 사업 확대 계획을 승인하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박차를 가한다.

담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2곳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저소득층 등 1,800여 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