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은 2025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목표로 하는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계획은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을 정비했으며, 특히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맞춤형 돌봄 구축과 의료·복지 연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3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방안,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 점검, 청소년 욕구 조사 결과 공유 등이 이루어졌으며, 시민 체감형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의체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읍시가 2026년 복지 청사진을 구체화하며 '정읍형 복지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대 핵심 분야 46개 세부 사업을 담은 연차별 시행계획을 논의했으며, 건강·돌봄, 민생경제, 생활환경, 보육·교육, 지역 안전망을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 강화, 민관 협력 확대, 미래세대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울산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제3차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맘편한 교통비 지원' 등 총 33개 사업의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사업의 실효성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고령군,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에서 사회복지인 연찬회 및 의료급여 워크숍 개최. 민·관 사회복지 관계자 60여 명 참석, 복지시설 견학 및 정보 교류 통해 사회복지 역량 강화 및 화합 도모.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제7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퍼펙트! 클린프라이데이' 프로그램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조리원들의 위생·안전관리 개선 미션 수행 및 인증을 통해 참여를 높이고 정례화한 점을 인정받아 전국 군 단위 센터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구로구가 지난 24일 '2025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사업 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서로도움가게 현판 증정,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 등을 진행했다. 장인홍 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통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횡성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사회복지기관들과 HSN 간담회를 열고, 횡성읍 지정 후원금 600만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에도 후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사회 경험과 학비 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8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둔 대학 재학생이며,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학생들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5일까지 3개 기수로 나누어 2주간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주요 관광지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관광지 현장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시간당 10,400원의 급여를 받는다. 선발 결과는 12월 11일 오후 6시 시청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국내 선진지 견학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11월 25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견학 후기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종사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한 해 동안 힐링, 소진 예방, 건강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종사자의 복지 향상과 업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8,65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사회적 고립 방지를 목표로 하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된다. 신청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기관별 지정 접수처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외로움 지수가 서울 평균을 웃도는 구로구의 지역 맞춤형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토론회 결과는 외로움 해소를 위한 지속가능한 정책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