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군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비전 주민공모전'을 개최한다. 포용성, 지속가능성, 연결성, 지역성 등 4가지 핵심 가치를 담은 통합 비전(슬로건)을 주제로 하며, 2월 20일까지 접수받는다. 선정된 4명에게는 횡성사랑카드 포인트가 지급된다.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17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금삼통우회가 설을 맞아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지역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전상하 회장은 이웃을 돌보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유영미 동장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당부했다.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돌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연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안부를 전했고,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소상공인 식당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상생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예천군사회복지사협회가 2026년 신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 권익 증진, 지역 복지시설 네트워크 활성화 등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경상북도사회복지사 체육대회 예천 개최를 위한 협회의 역량 집중을 다짐했다.

삼척시노인복지관은 2월 6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총 250명의 참여자가 참석했으며, 삼척소방서의 안전예방 교육 및 심폐소생술 실습도 함께 진행되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어르신들의 사회 환원과 사업 활성화를 격려했으며, 엄기대 관장은 소득 창출 및 사회 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운영 지원, 경로당 지원, 교육시설 운영 지원 등 18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의 경륜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활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과천시는 사업 안정화를 위해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점검 및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장흥지역자활센터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과 필수교육을 개최하고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에는 29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직무 및 안전 교육이 진행되었다.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활동 참여와 보람,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보성군 벌교읍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벌교 천변과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포항시장학회가 2026년 신년인사회 및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강덕 이사장의 퇴임 전 마지막 이사회에서 장학회 성과를 되돌아보고 원로 자문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김상수 단장, 김정숙 대표, 김현곤 대표가 장학금 1,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동참했다.

철원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에 쌀 10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봉학 미곡처리장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도시락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2월 12일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에서 '2026년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연대경제 정책 기조에 맞춰 올해 센터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에너지 전환, 사회적금융 등 주요 의제를 소개하며, 단비기업 창업지원, 시옷스쿨 등 중점 추진 사업을 설명한다. 현장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과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