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가 2025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 및 지역특화사업 등을 심의하며 복지 정책의 체계적인 기틀을 마련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2020년부터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24일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신규 시행한 '찾아가는 재활운동교실'의 성공적인 운영 결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향후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재활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읍시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사회적경제 소통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기업들은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의 어려움, 운영 여건 개선 등 애로사항을 전달했으며, 시는 이를 정책 수립 및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읍시에서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서비스 공동체' 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북거리공연연합회, 공간살리기, 다웃는 多(다) 공동체, 클래식 팩토리, VIP봉사단 등 5개 공동체가 문화 공연, 생활 환경 개선, 다문화 가정 지원, 어르신 문화 향유,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시는 이러한 주민 참여형 활동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대회에는 150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특별강연, 교보생명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지역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영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 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2025년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정책성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사회적경제 육성 조례 및 지원계획을 기반으로 기업 판로 확대와 자생력 강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도내 유일한 중간지원 조직인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이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올해 6개 공익활동 사업단과 1개 역량 활용 사업을 운영했으며, 김돈곤 군수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통한 활력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내년 사업 확대 의지를 밝혔다.

남해군이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을 앞두고 '기본사회의 철학과 정책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은민수 고려대 교수는 '협력·연대·공존'의 정신을 강조하며 기본사회가 지역주민 참여를 통한 삶의 터전 변화와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군민들은 시범사업 성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여군 세도면이 올해 첫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축하금 4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지역 사회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고 격려하는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강원인재원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아 '50일간 사회공헌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참여 40개 팀과 함께 '임팩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의 사회혁신 아이디어와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암 환자 지원 커뮤니티 서비스 '암뮤니티'가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