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와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1명이 환경미화원 직무로 취업 지원을 받게 되며, 사전 직무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모범 종사자 표창, 축하공연, 동아리 소개, 소통 및 공감 세미나 등이 진행되었다.

인천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논의했다. 2025년 하반기 사업 현황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 발전을 모색했다. 동구는 치매 조기검진, 사례 관리, 쉼터 운영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57명을 모집한다. 공익활동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공동체사업단·취업지원은 60세 이상, 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이 신청 가능하며, 생계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수행기관에서 받는다.

화천군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제2차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치매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치매 독거노인 돌봄 공백 대책 및 신규 지역자원 발굴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영종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29명에게 온열매트와 겨울 이불 등 방한 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KBS강태원복지재단과 영종신협의 후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직원의 자원봉사 참여로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목포인재육성재단은 2025년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장학사업 계획, 세입·세출 예산, 임원 선임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상선 회계사가 감사로 선임되었으며, 2026년에는 9개 사업을 통해 635명에게 6억 7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지역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시민 생활 밀착형 건축행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창원시 건축대상제 개최, 탄소제로 페이퍼리스 스마트 건축위원회 도입, 지역업체 참여 확대 등 주요 시책과 제도 변경 사항을 공유했으며, 지역건축사회는 법령·제도 정비와 시민 체감형 건축행정 구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삼척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6,138명을 모집한다. 작년보다 277명 늘어난 규모로,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자를 모집하며, 65세 이상(유형에 따라 60세 이상) 어르신은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하여 각 수행기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가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일원을 가족센터 등 사회복지시설로 지정하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고시하며, 해당 지역을 복합 복지·문화공간으로 전환하는 '연풍리 공간 전환 사업'을 본격화한다. 2028년까지 가족센터, 성평등광장, 치유정원, 라키비움 등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요양원, 보건지소, 파크골프장, 공영주차장, 공공도서관 등을 추가 조성하여 시민 모두가 어울리는 열린 복합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재난 복구, 취약계층 지원, 시설 안전 개선, 문화·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 괴산군 감물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 감물초등학교와 함께 '2025 감물초 꿈·끼 학습발표회'를 개최하여 학생, 주민, 전문 예술가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공동체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