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관계 부서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국정과제 추진 방향 공유,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 신설에 따른 국비 공모사업 발굴 전략 논의, 사회적경제 조직 참여 협업사업 안내 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사회적경제 조직과 영천시 여러 부서가 참여하여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천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롭게 신설된 사회연대경제국의 정책 방향을 파악하고, 지역 조직이 국비 공모사업 및 예산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화 아이디어와 협업 과제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여 도시 발전과 복지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민관 협력을 통해 고독사 문제 해결과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 총 269억원을 투입해 5884명의 일자리를 마련했으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 취업지원 등 4개 유형 101개 사업을 운영한다. 참여 자격은 연령 및 소득 기준에 따라 다르며, 생계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함안군, 2025년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의결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나주시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찾아가는 심뇌혈관 건강교실' 등을 운영하며 시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이천시 사회적(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기본 개념, 관련 법·제도, 직장 내 장애인 감수성 향상 등을 다루었으며, 장애인 보조견 인식개선 영상 시청도 포함되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 사회의 장애 인식을 성숙시키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확정… 맞춤형 복지 강화

(재)함양군장학회가 2025년 다자녀 가정 장학생 22명을 선발하고, 2026년부터 장학사업 규모를 1억 5천만 원에서 3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전 교육과정을 아우르는 장학사업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특히 (사)함양군장학회 해산에 따른 잔여 재산 이전으로 기본재산 100억 원 달성이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대학교 재학생 장학금 신설, 중학생 및 다자녀 가정 장학금 대상자 확대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경제, 사회, 환경 균형을 위한 20년 미래 전략과 5년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6대 전략 17개 목표, 65개 추진 계획을 담았으며, 도민 참여 모니터링단 운영 등으로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2025년 제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어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100만 시민이 함께 그리는 상상 더 이상 행복한 남양주'를 슬로건으로 48개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마지막 해인 만큼 과제 추진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 평가사업에서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상을 수상했다. 성북구는 사회적경제 조직 기반 정비, 지원 정책 운영, 성과 창출, 민관 협력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장기적이고 꾸준한 사회적경제 지원 정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평군 동물보호센터에서 가평고등학교 학생 24명이 참여한 6주간의 유기견 사회화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유기견의 정서 안정과 입양률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전문 훈련사와 함께 유기견의 성향 파악, 산책 훈련, 복종 훈련 등을 배우고 실습했습니다. 교육 과정과 유기견의 변화를 담은 홍보 영상은 12월부터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