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경남범숙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사회복지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푸른도시사업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에 쾌적하고 치유되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거제시보건소가 거동 불편 중증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건강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뇌졸중, 지체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 평가, 운동, 일상생활 훈련, 교육 및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월 1회 거제시 전역에서 시행되며,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8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요 도로, 주택가, 공원, 하천 주변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를 진행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오산시 윤영미 부시장이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복지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육·양육 지원 강화, 이용자 편의 증진, 시설 환경 개선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가평군이 사회연대경제 분야 창업 인재 발굴을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 21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회연대경제 이해 증진, 사업계획 수립 역량 강화, 실무 중심 멘토링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일부 공모사업 가점 혜택이 주어지며,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연대경제 주체 발굴 및 육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1인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외로움, 돌봄 공백, 주거 불안 등 전 세대 1인가구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5~2029년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사회관계망 조성, 건강 돌봄, 주거 안심, 생활 안정 등 4대 과제를 중심으로 고립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영길 구청장은 직접 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충남 계룡시 장애인체육회가 2026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2026년 예산 및 사업계획, 규정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국민체력100 증진교실 신설, 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이 포함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곳을 방문해 쌀,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군민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상품권과 위문금을 지급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자금력과 담보력이 부족한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까지 금융·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특별융자, 협동자산화 지원, 경기임팩트펀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최대 10억 원 융자 및 2.5% 금리 지원, 183억 원 투자 등을 제공한다.

동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9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사회 연대감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시가 신중년의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가 기관 및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 인력과 공익업무 수행 기관을 연계하며, 참여자는 활동 수당 및 실비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