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 가족관계증진사업 '감일마(음)더(하기)학교 Plu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하남도시공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10개월간 지역 어머니 10명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스트레스 관리, 가족 소통, 힐링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가족 관계 형성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덕분에 우울감을 극복하고 생기 있는 삶을 되찾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시가 '2025 세종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의왕도시공사가 '2025년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왕도시공사는 ESG 경영활동 인정제도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으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치매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복지시설, 경찰서, 건보공단, 치매가족 대표 등이 참여하는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치매안심센터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 및 기관 간 협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최종 평가회를 개최하고, 내년 사업을 110개 확대하여 3,110개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평가회에서는 어르신들의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소감을 공유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를 통해 삶의 보람과 활력을 얻었다고 전했다.

(재)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2025년 제3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2학기 장학생 103명 선발, 추가경정예산 편성, 2026년 사업계획 및 본예산 편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성인 학습자를 위한 '만학도 장학금' 신설을 포함해 장학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리시, 2025년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2차 회의 개최...장애인 통합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구리시가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3년간 안정적인 센터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필수 공공급식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과 급식 안전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급식 취약계층의 위생·영양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는 고독사 예방 및 위기 이웃 발굴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립·은둔 대상자 상담 기법 등을 익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적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후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표명되었으며, 광명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군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정책 연계, 주민 참여형 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4개 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어울림의 장을 열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며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갖고 있다. 각 복지관은 참여자 감사 행사, 사업 평가 및 개선 방안 모색, 프로그램 성과 공유, 문화 공연 및 비전 선포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이 CGV 고양백석에서 송년행사 '감동을 준 사람들과 행복한 날'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마을활동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등 약 180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했으며, 우수 후원자·자원봉사자·마을활동가 14명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2025년 사업보고를 담은 영상 상영,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되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후원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이 난방비·희망 기금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함께 온(溫)데이' 모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00세대에 가구당 20만 원씩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구리시와 복지관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시민 없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