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대규모 복지 지원에 나섰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 독거노인 등 3,902가구에 8,345만 원 규모의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더 많은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안동시 부시장 및 간부 공무원들도 동참하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위문금 전달 및 격려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시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는 33개 시설 입소자에게 2,50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관악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 생태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주민 참여 행사 개최, 국·시비 지원사업 재개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며, 과거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상생 발전을 강조한다.

예천군이 예천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빈집 정비 활성화 및 재난 피해주택 신속 복구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빈집 철거 시 해체계획서 작성 수수료 인하,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설계·감리비 50%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구 특성 이해, 위기가구 대상 특성 파악,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인센티브 홍보, 안부 확인 요령 공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연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했으며,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소상공인 식당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명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 복지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광명시의 여건과 복지 수요를 정밀하게 반영하고, 주민 의견 분석을 체계화하여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평택시가족센터와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가족 관련 사업 연계·홍보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위문은 노인, 장애인, 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돌봄 공백이 없도록 시설 운영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 전문가의 강의와 응급처치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2026년 사업 계획과 특화 사업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