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가 '2025 부산 포용도시 포럼'을 개최하여 독일의 사회통합 전략을 공유하고 부산의 다문화사회 진입에 따른 사회통합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기조연설과 두 개의 분과 세션으로 진행되며, 학계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부산의 포용도시 구축을 위한 실행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 수강생 작품 발표회,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부여군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 평가에서 충청남도 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여군은 8개 추진 전략, 37개 세부 사업, 7개 중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했으며, 이는 민·관 협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부여군이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신규 위원 8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위원을 위촉하여 2년간 지역사회 보장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제9기 대표협의체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운영 체계를 재정비했다.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 사회복지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안동시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하여 전문성 강화와 상호 소통을 통한 지역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특강, 유공자 표창, 정기총회, 차기 협회장 선임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경험 공유와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 연계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기장군치매안심센터가 철마면 '고촌약국'을 신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며 지역 내 치매 환자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배회 어르신 보호, 치매 정보 전달, 인식 개선 등 활동을 수행하며, 이번 참여로 기장군 내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13곳으로 늘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지역 화폐 사용,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등 '문제 해결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양시가 이재명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연계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OEM을 넘어선 직접 제조 공간 지원, 업체 간 협력 강화, 제품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되었으며, 광양시는 이를 2026년 정책 및 사업 운영 계획에 반영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도시공사가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우뚝2025'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미시승마장, 지역 업체에서의 체험, 신라불교초전지 견학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지원과 F.27 사진동아리의 재능기부로 발달장애 아동 가족들에게 무료 가족사진 촬영 및 액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편안한 환경에서 진행되어 참여 가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오산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증 수여식과 복지소통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기 이웃 발굴 활동 활성화와 민·관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우수 활동 공무원에게는 공로를 격려하는 증서가 수여됐다. 특강에서는 사회적 고립 가구 접근 방법과 소통 기법 등 실전 노하우가 공유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화순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2025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민 맞춤형 복지 확대, 취약계층 지원 강화, 민관 협력 기반 복지안전망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화순사평빨래방 운영, 찾아가는 마을주치의제,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임대 주택 공급,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주민 참여형 복지정책 추진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부 릴레이와 민관 협력 특화사업 추진 등 주민 자발적 참여 또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