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강병원 간호사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조손가정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생계, 교육, 정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 울산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울산중구지회, 중구노인복지관, 함월노인복지관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밀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제9회 밀양시장배 사회인야구대회가 200여 명의 야구 동호인과 유·소년부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밀양시체육회는 제4차 정기이사회에서 제36회 경상남도생활대축전 결과 보고 및 회원종목단체 규정 개정안 등 5건의 안건을 원안 의결하고, 밀양 체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민경갑 회장은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안병구 시장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발전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진군민장학재단은 2025년 제3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7억 9천만 원 규모의 장학·교육사업 계획을 의결했다. 이사회 개최 전 이창복 (유)동양실업 대표와 영우산업(주), 광진콘크리트(주) 나오재 총괄 대표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내년 사업은 '강진사랑 장학금'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면 단위 중·고등학생 대상 인강 수강료 지원 신설, 다자녀·다문화 분야 선발 인원 증원 등의 변화가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장학 사업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강진사랑 장학생은 내년 1월 중순 모집 예정이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결식 우려 아동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주군이 경북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외국인 주민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난타 체험, 한복 전통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한국 문화 이해 증진 및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2026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과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총 29억 2,364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 재단은 기존 사업 외에 평창올림픽 레거시 활성화, 관광콘텐츠 개발, 예술활동 지원 등 신규 사업을 통해 평창군 관광·문화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이 1년여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관했다. 총사업비 95억여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를 통해 외관 및 노후 시설 교체, 층별 재배치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화재 안전성이 강화되고 어르신들을 위한 데이케어센터 이전, 주민들을 위한 헬스장 및 수영장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헬스장과 수영장은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5년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협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다. 원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산시가 연말 사회복지 분야 주요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복지 선도 도시'의 위상을 굳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활센터 운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기초생활보장 부문 추가 수상도 유력하다. 특히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는 1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충청북도건축사회는 13일 청주시에서 '043윈드오케스트라 2025 송년음악회 – 라면 한 봉지의 행복'을 개최하고, 관람객들이 기부한 라면을 지역 결식아동 및 취약아동에게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