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나눔 실천에 동참한 착한가게 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 조기 발견을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하며, 모인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층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미도시공사가 2025 지역사회공헌인정제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고,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ESG 경영 전반의 우수한 평가와 함께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구미도시공사는 '같이 Plus⁺' 사회적 가치 브랜드를 통해 이동약자 경사로 설치, ESG 경영 지원 확대,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왔다.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소 및 사회복지시설의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 3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면허 또는 자격증 소지자로, 광양시 거주자에게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채용된 인원은 급식 관리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며, 급식비, 직무수당 등 다양한 수당과 복지 혜택이 제공된다.

포항시, 북극경제이사회(AEC)와 지속가능한 북극권 협력 방안 논의. AEC 사무총장은 포항의 주요 산업 시설 및 문화 관광 명소를 방문하며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포항시는 이차전지, 수소, 철강 산업을 기반으로 북극 도시들과의 실질적인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와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이 지역사회 상생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헌혈의집 의정부센터 개방 공간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입주기업 간 교류 강화 및 2026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6년도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을 모집 중이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가 2025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장학기금 운용계획을 심의했다. 170억 원 규모로 성장한 장학기금을 바탕으로 총 10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장학생 선발, 해외 비전캠프 및 역사문화탐방 사업 등을 추진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장흥군보건소 소속 공중보건의사가 '흡연 중단 기간 및 전자담배 전환과 정신건강의 연관성' 논문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활용 우수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논문은 흡연 기간이 길수록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높아지며, 전자담배 전환도 정신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과천시 7개 동 사회단체가 연말을 맞아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각 동 사회단체 회원들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에도 주민 체감형 협력 사업 발굴을 다짐했다.

과천시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579명을 모집한다. 올해보다 32명 증가한 규모로,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 취업지원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신청은 이달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노인복지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가평군이 지원한 사회적기업 ㈜채움숲이 '2025 민간산림복지 성장지원 성과공유회'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채움숲은 숲해설, 유아숲교육,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VR 산림교육 콘텐츠 개발 등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지역 사회복지기관, 학교,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 참여 기회를 넓힌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평군으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아 경험을 축적하고 지역 산림복지 분야를 선도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고도화와 지역사회 연계 모델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해 26일까지 '복지위기가구 발굴 릴레이 홍보'를 진행한다. 21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주민 밀집 지역을 방문해 복지 위기가구 제보 방법과 다양한 신고 상담 창구를 안내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연계할 예정이다.